2020.06.17 17:11
한국마사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경마를 오는 19일부터 재개한다.그러나 코로나19의 소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일반관람객은 입장시키지 않고, 출전경주마의 마주(말주인)만 입장을 허용하는 ‘무관객 경마’로 진행한다. 경마 장소도 서울, 부산·경남, 제주 경마공원 3곳으로 한정했다. 모든 장외발매소는 개장하지 않는다.19일‘무관객 경마’ 개최는 마사회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예방정책에 협력해 지난 2월 23일부터 모든 경마를 중단한 지 118일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마사회 측은 “경마 중단 이후 장기간 휴장으로 말산업 침체와 관련 종사자의 경영난이 더욱 심화되면서 말산업 정상화를 위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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