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7 17:11
한국마사회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경마를 오는 19일부터 재개한다.그러나 코로나19의 소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일반관람객은 입장시키지 않고, 출전경주마의 마주(말주인)만 입장을 허용하는 ‘무관객 경마’로 진행한다. 경마 장소도 서울, 부산·경남, 제주 경마공원 3곳으로 한정했다. 모든 장외발매소는 개장하지 않는다.19일‘무관객 경마’ 개최는 마사회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예방정책에 협력해 지난 2월 23일부터 모든 경마를 중단한 지 118일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마사회 측은 “경마 중단 이후 장기간 휴장으로 말산업 침체와 관련 종사자의 경영난이 더욱 심화되면서 말산업 정상화를 위한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8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