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11:35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 시행 두 달여 만에 접종률이 41%에 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성남시는 9월 2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시민 90만8464명 중 36만9564명이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2024년 9월 20일~11월 14일)의 36%보다 5%P 높은 수치다.대상자별 접종률은 △65세 이상 74%(12만3560명)로 가장 높았고 △6개월~13세 57%(4만9461명) △임신부 54%(2560명) △14~64세 25%(16만3894명)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면역 취약층인 노약자와 어린이의 높은 접종률, 그리고 14~64세 접종률이 전년 대비 4.5%P 증가한 점이 특징이다.시는 최근 독감(인플루엔자) 대유행과 무2025.10.14 10:21
부천시는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에 대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무료접종을 통해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코로나19 백신은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소·입원자도 포함된다. 접종 일정은 연령대별로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20일부터, 65~69세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2025.09.24 11:00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내년 4월 30일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대상은 90만8천여 명 전체 시민으로, 위탁의료기관 547곳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시는 이를 위해 국도비 43억 원을 포함한 총 155억 원을 투입해 3가 백신 물량을 확보했다.접종은 나이별 순차 시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감 주사를 처음 맞는 생후 6개월~8세 아동(2회 접종 대상)은 지난 22일부터 우선 접종을 시작했으며, △생후 6개월~13세 1회 접종 아동과 임신부는 오는 29일부터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오는 10월 22일부터는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접종받을2024.10.10 10:25
경기도가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감염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어르신의 경우 인플루엔자와 동일하게 75세 이상부터 11일 이후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며,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도 75세 이상과 같은 1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다가오는 겨울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예방접2024.10.02 15:52
경기도 성남시가 민선 8기 신상진 시장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한 모든 시민 대상 독감백신 무료 접종사업이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시는 2일 오후 4시 한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사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민 독감 무료 예방접종사업 평가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 용역을 맡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8개월 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한 23-24절기 전국·경기도·성남시 독감 발병률 현황 조사 △예방접종사업의 과정 평가 △접종 여부에 따른 예방접종사업 효과 등을 분석하고 그 결과물을 내놨다. 지난해 9월 20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독감 발병률은 전국적2023.10.11 11:51
고령층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의 국가예방 접종이 11일부터 시작된다.1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고령층 대상 독감 백신이 11일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무료 접종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한다. 75세 이상은 11일부터 70세부터 74세는 16일, 65~69세는 19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방역 당국은 65세 이상에게는 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최근 국내외 연구를 통해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의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되고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국들도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음을 고려했다.이에 65세 이상은 오는 19일부터 독감과2023.03.22 11:4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인플루엔자(독감)처럼 연 1회 정기 접종으로 변경된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안정적인 방역상황을 유지하고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고위험군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접종은 연 1회 4분기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코로나19 백신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와 예방접종 전문위원회를 거쳐 올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실시하기로 하는 내용의 '2023년 코로나19 백신접종 기본방향'을 수립했다. 접종 시기는 오는 10~11월이며 전 국민이 무료2021.09.14 10:4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65세 이상과 어린이, 임신부 등에 대한 독감 백신 접종이 14일부터 시작된다.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 약 1460만 명으로 전 국민의 약 28%에 해당한다. 이들은 인플루엔자 4가 백신을 맞게 된다.우선 이날부터는 생애 처음으로 접종을 받는 어린이(2회 접종 대상)와 임신부 대상 접종이 이뤄진다. 1회 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 영아부터 만 13세 어린이는 내달 14일부터, 65세 이상 고령자는 내달 12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만 75세 이상은 내달 12일, 만 70∼74세는 내달 18일, 만 65∼69세는 내달2021.09.07 10:37
경기도 용인시는 7일 관내 미등록 외국인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해 별도 조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시는 한 번만 접종하는 지자체 자율접종 배정분인 ‘얀센’ 백신을 적극 활용해 오는 18일까지 관내 미등록 외국인이 신속하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접종을 희망하는 미등록 외국인은 여권을 지참한 후 관내 3곳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하면 예방접종 등록을 위한 임시관리번호 발급에서 접종까지 모든 절차가 한 번에 진행된다. 여권 미지참 시에도 고용주 이름과 연락처, 사2021.09.07 10:25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무료 접종이 오는 14일부터 순차 실시된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대상군과 연령별로 접종 시기를 분산하기로 했다.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다음해 4월 30일까지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553만 명), 임신부(27만 명), 만 65세 이상 어르신(880만 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4가 백신 무료 접종이 시행된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이들의 접종 시기를 달리하고 사전예약을 통해 의료기관, 날짜별로 접종을 분산할 계획이다. 우선 14일부터는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 어린이(생후 6개월~만 8세 사이2021.07.06 16:50
러시아에서 생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가 민간 부문에 이어 공공 부문 센터를 통해 접종된다고 인도 언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임스 오브 인디아(Times of India) 등 인도 매체들에 따르면 정부의 N K 아로라 코로나19 센터장은 이날 “민간 영역에서만 접종되고 있는 스푸트니크V 백신이 정부가 운영하는 센터에서도 곧 무료로 접종된다”고 밝혔다. 스푸트니크V 백신이 사립병원에 이어 공공 병원이나 센터에서 곧 접종된다는 것이다. 아로라 센터장은 스푸트니크V 백신은 영하 18도에서 유통 및 보관돼야 하는데, 인도 정부가 냉동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주 이내에 코로나192021.06.06 13:24
"외국인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주겠다."러시아가 '백신 관광'을 추진한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 주자고 밝혔다. 단, 유료일 것으로 보인다.모스크바 타임스, CNBC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제24차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러시아 정부에 6월 말까지 백신 관광 계획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푸틴 대통령은 "기업인이나 기업 대표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위해 특별히 러시아에 오는 경우가 많다"며 "외국인에게도 러시아에 와서 예방접종을 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백신의 효능을 생각하면 수요 역시 높다"고 강조했다2020.12.02 14:16
전남 보성군은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 접종’에 이어 12월 1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KF94 마스크 60만장을 무상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물량으로, 일반군민은 6매, 취약계층 33매, 미취학아동과 초·중·고등학생에게는 50매, 보성군에 거주하지만 타 시군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도 관내 학생과 같이 50매씩을 지급한다. 또한 보성군은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 등의 동시 유행을 막고 군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난여름부터 마스크 무상 배부 계획을 수립하고, 본예산과 추경 등에 마스크 예산을 확보했다. 보성군은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2020.10.19 06:48
1. 옵티머스·라임 수사 중앙지검 등 포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9일 오전 국회에서 서울고검·수원고검 산하 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연다.이날 국감에서는 옵티머스·라임의 정관계 로비 의혹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서울고검 산하에는 옵티머스·라임 펀드사기 사건을 각각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남부지검이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특혜휴가 의혹을 무혐의 처리한 서울동부지검도 감사 대상이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라임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폭로한 야권 인사 로비와 검사 술 접대 의혹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반면 야당인 국민의2020.10.18 11:37
질병관리청은 '2020∼2021절기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19일부터 시작한다. 접종 대상자는 만 62세 이상 1058만 명이다.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을 감안, 이날부터는 195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인 만 70세 이상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1951∼1958년 출생자인 만 62∼69세는 오는 26일부터 연말까지다.질병관리청은 독감 백신을 건강 상태가 좋을 때 접종하는 게 좋다고 밝혔다.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cdc.go.kr) 등에서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한 뒤 일정을 사전에 예약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접종 기관을 방문할 때는 무료 예방접종 대상인지 확인하는 데 필요한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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