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6 15:27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은 지난해 5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인천 출발 무착륙 관광비행을 재운항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1월보다 3회 더 많은 8회 운항할 계획이다. 김해공항 3회(19일·26일·27일), 김포에서 3회(19일·26일·27일), 인천에서 2회(12일·26일) 운항한다.특히 에어부산은 2월 5일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에 맞춰 인천 출발 무착륙 관광비행도 운항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에어부산은 인천공항 출발 국제관광비행 재운항을 기념해 2월 12일 운항편에 한해 선착순으로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 총액 운임 기준으로 8만 9700원이다. 특가 운임을 제외한 국제관광비행 운임은 김해공항 출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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