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17:07
한국페링제약(대표 최용범)과 종근당(대표 김영주)이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미니린(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을 공동판매한다.한국페링제약과 종든당은 26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페링제약의 미니린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질환 인식 제고와 치료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밤샘지킴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미니린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합성 유사제를 활용한 항이뇨 작용으로 야간 요량을 감소시키고 야간뇨를 치료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소아(5세 이상)의 일차성 야뇨증은 물론 성인 야간뇨의 원인이 되는 야간다뇨 치료에도 처방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공동판매 계약 체결에 따라 국내 종합병원과 병의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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