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8 22:34
내일부터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서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환경부는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충남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고농도 상황은 이날 밤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미세먼지가 더해진다고 예보됐다. 다음날인 9일은 해당 지역의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75㎍/㎥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발령기준을 충족했다.이에 따라 해당 시도는 9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수도권 지역은 선제적으로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비저감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지역의 석탄발전 4기 가동2021.12.15 19:40
16일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5등급 차량에 해당하는 노후 경유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5등급 차량 운행 자제, 개인 건강 유의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16일 수도권·강원·충청·광주·전북·대구·경북의 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나쁨' 수준일 것으로 관측됐다.국립환경과학원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2019.11.13 10:55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환경단체 회원 등 시민들과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단속을 벌인다. 특히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과 복합쇼핑센터 등 차량 중점 공회전 제한 장소에서는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공회전을 단속한다. 서울시는 13일 효율적인 민관 합동단속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합동 단속반’을 구성했다. 시민 특별합동 단속반은 녹색소비자연대 서울협의회와 서울시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25개 자치구 환경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166명으로 구성됐다. 활동 기간은 2021년 3월 말까지다. 시민 특별합동 단속반은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서울시·자치구 관계 공무원과 함께 미세먼지를 다량배출하는 교통·산업·2019.04.03 04:13
[오늘 날씨] 꽃샘추위 계속 찬바람 쌩쌩 복사냉각 기온 뚝 서울 0도, 미세먼지 저감 조치…기상청 전국 날씨 일기예보 기상정보 : 2019년 04월 03일 04시 00분 발표 < 기상 현황과 전망 >o 현재(04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o 오늘(3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o 내일(4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o 모레(5일)는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오전까지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 기온 전망 >o 내일(4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아침최저 0~7도, 낮최고 13~18도)2019.03.03 17:49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 나흘 연속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돼 차량 운행 등이 제한된다. 환경부는 3일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도권, 충청권, 전북을 제외한 전라권 등 총 9개 시·도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해당 시·도는 서울,인천,경기, 대전, 세종, 충남·북, 광주 등으로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평균 50㎍/㎥를 초과했고, 4일도 50㎍/㎥ 초과가 예상돼 발령 기준을 충족했다. 전남은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특히 수도권과 충청남·북 지역 등은 나흘 연속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해당 지역은 오는 4일 행정·공공기2018.01.17 00:00
서울시가 지난 15일에 이어 17일 올 들어 두 번째로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발표했다. 초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린데 따른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일환이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일평균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85㎍/㎥, 인천·경기 102㎍/㎥로 모두 '나쁨'(51∼100㎍/㎥) 수준에 해당됐다. 평일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서 수도권 행정·공공기관 대상 차량 2부제가 실시된다.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지난 15일에 이어 두 번째다. 대중교통 요금 면제는 출근 시간인 첫차 출발 때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 시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적용된다. 서울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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