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1 17:30
경북 영천시가 2019년부터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민원인들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태국어 등 6개 국어 민원 통역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31일 영천시 발표에 따르면 이번에는 내부 직원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에 능통한 8명과 영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태국어에 능통한 통역요원 3명을 명예 민원통역관으로 지정했다. 지정된 민원통역관은 민원서류 작성 및 안내는 물론, 타 부서와의 업무 연결이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때 부서 담당자와 민원인 사이에서 의사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시청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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