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0 14:00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1월 9일(월요일) 밤 11시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65회에서는 ‘대통령과 연예계 X-파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현빈, 가수 심수봉, 가수 김세레나, 가수 조영남, 배우 故(고) 박영식, 배우 박상아, 가수 은지원, 배우 유인촌, 배우 손숙 등을 언급했다. #대통령은 스타를 좋아해 ‘풍문쇼’에서는 득이 아닌 ‘독’이 된 대통령의 스타 사랑 공개했다. 배우 현빈은 박근혜 대통령이 선택한 남자로 떠오르며 눈길을 모았는데, 최근 현빈이 배우 강소라와 열애설을 인정하며 또 화제를 모았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한 여인 심수봉!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녀는 정권이 교체 되면서 몸살을 앓아야 했다는데…… 역대 대통령이 사랑한 가수 김세레나! 무려 5명의 대통령을 사로잡은 그녀만의 매력은? 그리고 조영남과 역대 대통령과의 얽힌 아찔한 만남의 전말이 공개되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만찬에서 권총 사살당한 뻔한 사연이 재조명 됐다. 대통령 때문에 울고 웃은 배우 故 박용식! 그의 방송 출연 금지와 승승장구 사이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있었다고 한다. #대통령家의 스타들 최고의 하이틴 스타 박상아의 돌연 연예계 잠적한 뒤 연예인 최초 대통령 며느리가 돼서 돌아오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용 회장과 얽힌 P양의 모든 것을 밝혔다. 또한 젝스키스 멤버로 돌아온 은지원은 외당고모 박근혜 대통령 DNA가 흐르는 연예계 스타들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 인맥으로 정치 입문한 스타들 연예인에서 정치인이 된 스타들! 그들의 뒤엔 대통령이 있다는데…… 유인촌과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인연의 시작은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배우 유인촌은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했지만 그의 정치 행보는 순탄치 않았다고 한다. 연예인 응원단 초호화2016.01.29 13:23
대우건설이 올해 12조2000억원의 신규 수주와 매출 11조17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29일 대우건설은 전날 경영전략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발표하고 지난해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특히 지난해 재무건정성 확보에 주력, 부채비율을 247%로 낮춘 것처럼 올해도 재무건정성과 현금유동성 개선을 통해 부채비율을 더욱 낮추는 등 내실경영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해 저유가로 인한 해외시장 축소와 수주산업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어려움도 많았지만 대우건설은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재편과 대응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지난해 수주한 쿠웨이트 알주르 정유 플랜트, S-Oil RUC 프로젝트와 같은 양질의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기획, 금융, 기술이 융합된 건설 디벨로퍼로 나아가는 중대한 초석이 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2016.01.04 16:23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사진)은 "올해 대내외 경영환경은 사업분야나 업력에 관계없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건설 분야는 저유가 장기화로 인해 중동·아프리카 산유국 발주 감소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국내 건설시장 역시 주택 공급 과잉,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이러한 대내외적 여건하에서 올해 당사는 외형적 성장보다는 내적 성장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수주에서 준공까지의 전 과정을 단일 조직에서 수행하는 사업본부 총괄체제를 확립해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했고, 해외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사업조직 및 해외지원조직을 신설해 사업기능과 지원기능 모두를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올해의 경영화두는 내실강화, 실리추구, 주의환기, 역량함양을 의미하는 ‘내실주력’으로 정해 결코 녹록하지 않을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매진할 계획"이라며 "과거 과다손실 발생 프로젝트들이 지난 수년간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경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사업 추진 초기부터 고도화된 리스크 분석 및 관리 기능으로 변동성이 없도록 관리하고, 수익성이 극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5.10.23 16:25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사진)이 건설기술 R&D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건설경영협회가 주관하고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건설기술 R&D 경영인상’을 수상했다. 23일 대우건설은 한국건설경영협회에서 건설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확대, 건설기술 R&D 활성화를 위해 크게 기여한 경영인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박 사장이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건설기술 R&D 경영인상 수상을 토대로 그동안 추진해온 R&D 혁신 활동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서 회사의 경영과 미래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최근 업계 최초로 코스트 센터(Cost Center)에서 프로핏 센터(Profit Center)로의 변화를 통해 기업부설 연구소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구 조직을 재정립하는 혁신적인 비전을 수립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7월 ‘IR52 장영실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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