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4 18:51
태국 정부가 자국에서 생산되는 아스트라네제카 백신 물량 일부에 대해 수출을 통제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태국에서 생산돼 인근 국가에 수출되는 영국·스웨덴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물량 수출을 일부 막겠다는 것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태국 보건부는 이같은 조치를 내놓기 이전에 아스트라제네카 측과 협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 백신연구소의 나콘 프렘스리(Nakorn Premsri) 소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태국에 백신을 공급하기 위해 합당한 방법으로 제약사들과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은 최근 하루 평균 8000명 이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