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5 19:30
라인게임즈 산하 스튜디오 발키리가 게임 '라스트오리진' 관련 재산을 게임사 밸로프에 양도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코스닥 상장사 밸로프가 25일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회사는 스튜디오 발키리로부터 라스트오리진 관련 자산과 부채 전체를 25억원에 양수한다. 기준일 30일이며 5월 16일 또는 양사간 합의한 시점까지 금액을 지불한다.라스트오리진은 2019년 1월 서비스를 개시,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미소녀 수집형 RPG다. 이듬해 5월 일본에 진출한 이래 마니아층의 인기를 끌어 국산 서브컬처 게임 중 이례적인 수준의 해외 인지도를 갖춘 게임으로 꼽힌다.스튜디오 발키리는 최근 라스트오리진 운영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 올2022.06.14 18:10
위메이드가 게임 퍼블리셔 전문회사 밸로프의 MMORPG 'C9'과 '뮤 레전드'를 위믹스 플랫폼에 론칭하기로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C9'은 '9번째 대륙(Continent of the ninth)'이란 이름을 담은 액션 MMORPG로 지난 2009년 NHN에서 선보였다. 출시 당시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드래곤 네스트' 등의 라이벌로 꼽혔던 기대작으로, 2012년 웹젠이 판권을 이어 받았다.'뮤 레전드'는 웹젠 대표 IP '뮤 온라인'을 기반으로 지난 2017년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PC MMORPG다. 밸로프는 두 게임의 서비스 권한을 웹젠에서 이관 받았다.위메이드는 지난해 12월 웹젠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며, 올 1월부터 밸로프가 서비스하던 엔에이지·블랙2022.01.20 10:12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운영 중인 '블랙스쿼드', '엔에이지'를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엔에이지'는 '드래곤라자' RPG 등을 개발한 이소프넷이 2001년 개발한 MMORPG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모던 라이프스타일 게임 장르를 표방하며, '탐나구나'에서 운영을 맡아왔다.NS스튜디오가 개발, 네오위즈가 운영을 맡아 '블랙스쿼드'는 2014년 출시된 FPS(1인칭 슈팅) 게임으로, 해당 게임과 엔에이지 모두 2020년 밸로프가 운영권을 이어받았다.'블랙스쿼드' IP 홀더 NS스튜디오의 윤상규 대표는 "위메이드와 밸로프이 결정에 감사한다"며 "블랙스쿼드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길 바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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