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1 12:58
전남 광양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에 대해 5월 14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를 지원한다.31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집합 금지 행정명령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에서 지급하는 4차 재난지원금이다.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제한을 폐지해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소기업도 지원하며, 일반업종 유형에 대해 연 매출액 한도를 4억 원 이하에서 10억 원 이하로 상향 조정해 대상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또한, 기존 버팀목자금은 대표자 1인이 다수 사업체를 운영해도 1개 사업체만2021.01.24 18:35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두고 (주)피투피시스템즈 토즈스터디센터 본사 측과 가맹점주들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지난 8일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 대해 토즈 본사는 ‘공동투자가맹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수령 가이드’란 제목으로 소상공인인 가맹점 점주가 받게 될 버팀목자금의 일부를 배분하라고 안내해 논란을 빚었다.버팀목자금은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한 3차 재난지원금으로 시행한 11일 첫날 소상공인버팀목자금 온라인접수 신청자들이 쇄도해 276만명 중 33%인 90만명이 신청 완료한 가운데 토즈 본사와 일부 가맹점주들간의 협의가 아직까지 미진하다.공동투자 가맹점주 A씨는 “2021.01.24 13:35
정부가 연말연시 특별방역 조치가 시행된 소상공인을 버팀목자금 지급대상에 추가하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속지급 명단에 15만6000명을 추가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25일부터 안내문자를 발송한다고 24일 밝혔다. 업종별 대상은 ▲실외겨울스포츠·숙박 등 연말연시 특별방역조치 시설 운영 소상공인 1만명 ▲지자체·교육부가 추가 제출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소상공인 5만7000명 ▲새희망자금을 받지 못한 일반업종 중 작년 1~11월간 개업하고 12월 매출액이 9~11월 평균매출액 보다 감소한 6만5000명 ▲버팀목자금 1차 신속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소상공인 2만4000명이다2021.01.18 17:19
전남 진도군이 지난 11일부터 정부에서 지급 중인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지원대상은 2020년 11월 30일 이전에 개업한 업소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지방자치단체 방역강화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받아 이행한 소상공인과 매출감소 일반업종 소상공인이다. 유흥주점·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은 300만원,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이 지원된다. 연매출이 4억원 이하이고 2019년 대비 2020년 연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소상공인에게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과 새희망자2021.01.13 09:17
중소벤처기업부는 11~12일 이틀 동안 버팀목 자금을 신청한 209만 명에게 2조9600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첫날 101만 명에게 1조4300억 원, 둘째 날 108만 명에게 1조5300억 원이 지급됐다.이는 전체 신청 대상자 276만 명의 76%에 달하는 것이다. 일반업종 133만2000명에게 1조3300억 원, 영업제한 업종 65만7000명에게 1조3100억 원이 지급됐다. 집합금지 업종 10만5000명은 3200억 원을 받았다.개인별 지급액은 일반업종 100만 원, 영업제한 업종 200만 원, 집합금지 업종 300만 원이다.중기부는 오전에 신청하면 오후에 지급하는 방식을 은행과 협력, 이번 주 계속하기로 했다. 당초 14일부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분을 모아2021.01.12 16:26
“공정위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렸지만 토즈 본사는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압박합니다”450억 규모의 중견기업인 토즈스터디센터가 ‘공동투자가맹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수령 가이드’란 제목으로 소상공인인 가맹점 점주가 받게 될 버팀목자금의 일부를 배분하라고 안내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8일 공지된 토즈스터디센터 공동투자가맹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수령 가이드에 따르면, 본사가 직접 나서서 점주에게 영업제한 업종으로 선정하고 신청할 경우 총 200만원의 버팀목 자금을 수령하게 된다. 그 중 영업피해 100만원은 점주가 개별 수령 하고, 임차료 등 고정비용 경감 100만원에 대해 가맹점 운영경비로 사용되는 것이 합리적이라2021.01.12 13:47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 감소 등의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버팀목자금이 첫날 신청을 마친 101만 명에게 1조4000억 원이나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11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소상공인 101만 명이 온라인을 통해 버팀목자금을 신청했다. 이들은 신속지급 대상 276만 명의 37%에 달하고 있다.이들에게 지급된 버팀목 자금은 12일 오전 9시 현재 1조 4317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는 11일 정오까지 자금을 신청한 45만4000명에는 같은 날 오후 1시 20분부터 6706억 원을, 자정까지 신청한 55만4000명에는 12일 새벽 3시부터 7611억 원을 각각 지급했다.중기부는 이2021.01.10 07:12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280만 명은 11일 오전 8시부터 최대 300만 원의 3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원 규모는 4조1000억 원이다.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 강화 조치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대상이 된 소상공인은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지자체의 추가적인 방역조치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이 이뤄진 경우도 지급 대상이다.지난해 매출액 4억 원 이하이면서 2019년 매출액보다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 일반업종 모두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경우에만 버팀목자금 지급 대상이다.지난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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