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16:58
김혜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배우자가 2021년 대선 후보 경선에서 당 관련 인사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재판 중이고 법원은 다음 주 증인 신문을 한다. 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박정호)는 김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해 오는 8일 조명현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공익제보자를 증인 신문하겠다고 1일 밝혔다. 조명현 전 경기도청 비서는 국민권익위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별정직 비서 배씨의 지시에 따라 조식용 샌드위치‧과일, 개인 식사, 기타 생활용품 등을 법인카드로 구매해 전 도지사 부부에게 제공했고 이 전 도지사는 알고도 묵인했다고 신고했다. 국민권익위는 2022년 3월 8일 조 전 비서를 공익신고자로 인2023.12.04 11:03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도 지사 시절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공공수사부(김동희 부장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법인카드 사용내역과 각종 결재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제수사 대상 부서는 경기도 총무과와 의전팀 등이다. 앞서 수원지검은 지난 10월 경기도청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으나 수원지법이 기각했다. 이 사건은 전 경기도청 비서실 공무원인 공익제보자 조명현씨가 지난 8월 국민권익위원회에 이 대표 법인카드 유용 지시와 묵인을 조사해 달라2022.09.08 18:48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부인 김혜경 씨에 대한 검찰 수사가 계속된다. 수원지검 공공수사부는 김씨의 업무상 배임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추가 수사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 대표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중이던 지난해 8월 당과 관련된 인사 3명과 식사한 비용을 측근인 전 경기도청 별정직 5급 공무원 배모 씨를 통해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기부 행위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앞서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김씨가 이 대표의 경기도지사 당선 직후인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경기도청 법인카드로 자신의 음식값을 치른 배씨의 행위를 알고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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