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6 11:23
네오위즈 그룹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네오플라이가 트레블룰 대응을 위해 베리파이 VASP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트레블룰은 가상 자산을 이전할 때 송신을 맡은 사업자가 이전에 관한 정보를 수취인에게 제공할 의무를 의미한다. 국내 가상 자산 사업자들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E), 국내 특정금융정보법에 의거, 올해 3월 25일까지 트레블룰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베리파이 VASP는 동명의 트레블룰 솔루션을 서비스 중인 업체로, 해당 솔루션 개발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람다256이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업비트 외에도 네오위즈 암호화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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