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17:55
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한 글로벌 스타트업 경쟁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한국의 혁신 스타트업 세 곳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UKF(United Korean Founders) 서밋에 참가했다. 이번 UKF 서밋은 글로벌 투자자, 현지 창업가, 한인 스타트업 네트워크가 한자리에 모인 교류의 장으로, 한국 혁신 기업들은 각자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참가 기업은 ㈜코아이엑스, 말과학놀이터㈜, ㈜파워플레이어다. ㈜코아이엑스는 정보 과부하 시대의 피로를 해결할 수 있는 ‘AI 인텔리전스 큐레이션’ 플랫폼 ‘KEYP’를 개발해 선보였다. 해당 플랫폼은 세계 처음으로 개인의 관심사와 행동 패턴을2024.04.04 17:21
산업은행은 산업은행 본점 IR센터에서 벤처기업협회와 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심화와 고금리 지속 등으로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벤처기업의 발굴과 벤처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산업은행은 벤처기업협회가 매분기 추천한 유망 기업에 대해투자 검토를 실시하고 기관간 효율적인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벤처 포럼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벤처기업협회원 대상 벤처포럼의 공동 개최 및 산업별 최신 기술 트렌드 공유 세션, 투자자앞 기업 IR 라운드, 산업은행 벤처금융 소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 나2024.04.01 10:52
부산시가 최근 15분 도시 지역특화 창업 거점시설인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5호점'으로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한 옛 세나 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새로 단장해 청년 창업인의 꿈으로 채울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한 '세나어린이집'은 지난 1996년 인가를 받은 최대 정원 40명, 340㎡/103평 규모(3층)의 국공립 어린이집이다.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지난 3월 1일자로 폐원했다.청년 창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도부터 시작한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 사업은 창업 공간 외 정주 여건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지역 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6월 '동서대(사2023.04.07 13:03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가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사에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으로 국가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5년 설립된 국내 대표 벤처 단체다. 알스퀘어는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사 자격으로 벤처기업 상생협력체계를 고도화하고 벤처·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알스퀘어는 최근 투자자문과 데이터 컨설팅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부동산 시장 정보를 시각화한 상업용 부동산 솔루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전수조사한 빌딩·물류센터·리테일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물 스펙·공급량·임대·매매·거래 사례·주변 시세 등 종합 정보를2022.03.10 10:59
벤처기업협회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벤처기업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업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벤처기업협회는 10일 논평을 통해 "혁신벤처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우리 경제를 이끌 핵심 대안"이라며 이같이 주문했다.벤처기업협회는 "윤 당선인이 대선 과정에서 디지털 대변환의 핵심 주체를 민간기업으로 규정하고 벤처기업 창업과 성장에 걸림돌인 규제를 과감히 개혁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고 강조했다,또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부가 모든 상황을 예측해 선도적으로 정책을 주도해 나가기는 불가능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정부에서는 민간의 정책 수요를 과감히 수2020.07.03 17:32
보안 전문기업 ADT캡스가 벤처기업협회와 회원사 정보보안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3일 ADT캡스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시 구로구 벤처기업협회 본사에서 회원사 정보 보안 관리체계 수립과 산업 기술정보 유출 방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ADT캡스는 상대적으로 보안 관리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역량을 돕고,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 체계적인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벤처기업협회 1만 5000여 회원사는 정보보안 기술은 물론, 사업장 출입통제, 근태관리 시스템, 고화질 CCTV 등 ADT캡스의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ADT캡스는 기2019.06.20 21:26
벤처기업협회(이하 협회)가 신규 회원사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협회는 20일 신한은행과 함께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정책자금 활용 및 기업신용관리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세미나는 김성민 수원대학교 교수가 ‘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 지원 및 활용 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성장단계별 자금확보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대출금리 우대 서비스 등의 금융혜택을 설명했다.홍석재 협회 회원지원본부장은 “이번 세미나가 협회 회원사들의 기업운영과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지속적으로 회원사 혜택을 확대해 벤처기업이2019.05.21 19:21
(사)벤처기업협회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가 오는 28일 팁스타운 S2 브이아크에서 ‘제8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휴먼라이브러리는 해당 지식을 가진 사람이 독자와 만나 정보를 전해주는 도서관으로, 독자들이 빌리는 것은 책이 아니라 사람(Human Book)이며 휴먼북(선배 벤처기업인)과 후배 벤처기업인 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로 매월 1회 열린다.이번 행사는 의료, 특수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인 뷰웍스의 김후식 대표가 롤모델로 참여한다. 김 대표는 삼성항공(現 한화테크원) 연구원 출신으로 1999년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뷰웍스를 공동 설립했다.김 대표는 이날 ‘기술벤처기업으로2016.04.14 14:36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는 14일 협회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보호 지원을 위한 KOVA 기술보호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들은 기술보호 역량이 부족해 기술 분쟁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고 기업의 핵심 연구 성과, 특허권리, 영업비밀 등을 탈취 당하고 존폐 위기에 직면하는 기업들이 발생했다. 특히 대기업의 보복조치, 과다한 소송비용, 선진국에 비해 낮게 책정된 손해배상액 등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적극적인 대처가 어려운 실정이다. KOVA 기술보호위원회는 이같은 기술 분쟁 대응 역량이 취약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유출, 탈취, 도용 등으로부터 기술을 보호하고 분쟁 대응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이와 함께 효과적인 중소・벤처기업 기술보호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벤처기업협회,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특허정보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고유 역량을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분쟁 대응 지원 ▲법률자문 ▲관련 정책・제도개선 추진 ▲기술보호 교육 ▲정보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벤처기업협회 손광희 상근부회장은 “각 기관의 고유 역량을 집결시키고 상호 협력을 통해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중소・벤처기업 기술보호 지원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3.31 15:26
KB국민은행(행장 윤종규)은 31일 청년창업과 기술기반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용호) 및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와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은 상호 연계해 기술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일자리창출을 견인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39세 이하의 기술창업자 및 창업 후 1년 미만의 청년창업 기업이다.국민은행은 기술기반 예비창업자에게 'KB 예비 창업자(Pre-Start) 기술보증부대출' 상품을 지원하고 금리도 0.9%p이내에서 우대해준다. 창업 후 5년이내의 청년창업 기업에게는 기술보증기금과 단독으로 협약된 기술보증기금의 '청년창업기업 특별출연 협약보증'이 지원된다. 협약보증은 약 500억원 한도내에서, 보증비율 100%, 연 0.3% 고정 보증료율이 적용된다.국민은행은 협약기관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사, 세무사 등의 전문가가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는 'KB WISE 컨설팅'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2014.05.23 15:53
[글로벌이코노믹=부종일 기자]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공동으로 23일 오전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와 '벤처기업 및 희망벤처금융포럼의 회원기업과 협력업체의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중소 벤처기업, 중견기업을 포함해 협력업체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해 향후 국내 산업을 이끌어 나갈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은행은 향후 해당 기업들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리 우대 및 기술평가 비용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금융지원을 하게 된다.또한 벤처기업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협약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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