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은 상호 연계해 기술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일자리창출을 견인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39세 이하의 기술창업자 및 창업 후 1년 미만의 청년창업 기업이다.
국민은행은 기술기반 예비창업자에게 'KB 예비 창업자(Pre-Start) 기술보증부대출' 상품을 지원하고 금리도 0.9%p이내에서 우대해준다.
창업 후 5년이내의 청년창업 기업에게는 기술보증기금과 단독으로 협약된 기술보증기금의 '청년창업기업 특별출연 협약보증'이 지원된다. 협약보증은 약 500억원 한도내에서, 보증비율 100%, 연 0.3% 고정 보증료율이 적용된다.
유은영 기자 yesor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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