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30 14:46
종근당산업은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 고품격 개인 맞춤형 요양원 '벨포레스트'를 개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입소는 내달 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벨포레스트는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이라는 슬로건 아래 쾌적한 환경과 최첨단 재활기구, 체계적 간호 시스템으로 재활치료와 간호케어,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요양시설이다. 4929㎡(약 1491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이며 1인 1실로 배정되는 84개의 개인 침실과 물리치료실, 재활치료실, 가족면회실 등으로 구성됐다. 내진설계 최고등급과 녹색건축 인증을 받아 자연재해와 화재 등에 대비했고 인근에 5호선 강일역과 벌말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최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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