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5 20:56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의 아들이 경찰에 고발당했다. 병무청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를 제기하며 고발자로 나선 사실이 5일 복수의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은 전 위원장의 아들 은모 씨는 지난해 12월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뒤 올해 1월 귀국했다. 같은 달 '입영을 위한 가사정리' 목적으로 병무청으로부터 3개월 국외여행 허가를 받고 미국으로 다시 출국했다. 즉, 입대를 위해 미국에 있는 직장 등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벌은 셈이다.하지만 은씨는 3개월이 지나도록 귀국을 미룬 채 국외여행 기간 연장을 신청했다. 이번엔 이유가 달랐다. 해외이주가 목적이었다. 이에 병무청은 은씨의 요청을 거부하고 5월까지 귀국할 것을 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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