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2 09:39
경희사이버대학교 일본학과(학과장 박상현 교수)는 오는 7월 10일 2021학년도 학과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 위치한 삿포로국제대학교(札幌国際大学)와 실시간 비대면으로 ‘일본 대학생과 온라인 교류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대학생과 온라인 교류회’는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관심을 갖는 일본 현지 대학생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동시에 경희사이버대 재학생들도 일본 대학생과 교류를 희망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일본 대학생과 온라인 교류회’는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ZOOM)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으로2019.11.18 13:46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는 학생들이 학문적 시야를 넓히고 국제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지난 11월 9일(토) 사이버관 801호에서 일본 도호쿠분쿄대학(東北文教大学) 학생들과 실시간 원격 화상 강의를 진행했다. ‘일본 언어문화의 이해와 발신’을 주제로 한 이번 화상 강의는 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와 도호쿠분쿄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양국의 언어·문화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이버외대 일본어학부 윤호숙 학부장, 손범기 교수, 사사 히로코(佐々紘子) 교수와 함께 도호쿠분쿄대학에 교환교수로 체류 중인 정현혁 교수, 도호쿠분쿄대학 사와 은희(澤恩嬉) 교수, 그리고 도2019.07.16 10:19
용돈으로만 생활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것도 부담이 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이들을 위해 무료 음료와 취업 알선 두 가지를 제공하는 '취업 카페'가 등장해 화제다. 일본 취업 관련 매체 SWOT는 15일(현지시각) 기업의 지원을 받아 대학생을 위해 운영하는 무료 카페가 대학가에 급증하고 있다는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카페에서는 음료를 비롯해 와이파이, 충전이 무료이며, 스폰서 업체와의 친목회도 열린다. 학생들은 카페를 이용하려면 학생증을 제시해야 하지만 돈이 들지 않아 자주 찾는다. 일부 카페에서는 음료 이외에 팝콘과 아이스 크림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구직 카페 중에는 직업상담사가 상주하는2018.09.04 15:46
일본 대학 1~2학년에 재학 중인 초년생들이 미래에 일하고 싶은 기업 2위로 애플을 꼽았다. 그런데 1위는 일반 기업이 아니라 지방 공무원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 시간) 일본 신용관리업체 리스크몬스터 조사에 따르면 일본 대학 초년생들은 앞으로 취업하고 싶은 직장으로 7.2%가 지방공무원을 꼽았고, 5.4%가 애플 재팬을 선택했다. 애플은 일반 기업으로서는 선두를 차지했지만 대학생들은 경쟁이 치열한 기업보다 신분이 안정된 공무원직을 선호했다. 3위는 국가공무원(5%), 4위는 구글 재팬(4.6%), 5위는 '아마존 재팬'(3.8 %)으로 나타났다. 1위와 3위가 공무원인데다가, 2위, 4위, 5위는 다국적 글로벌 IT기업이 휩쓸었다.2018.06.18 14:23
일본 대학생의 절대 다수인 98%가 졸업 전에 직장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을 해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청년 백수들이 넘쳐나는 한국 대학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이다 관느 하ㅓㄴ국 사 작 이같은 조사결과는 일본 상공회의소가 기업들과 대학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취엄조사에 따른 것이다.이 조사에서는 또 일본 중소 중견 기업들은 3곳 중 2곳 꼴로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전역 중소기업 2673개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서 65%는 "일손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 비율은 작년 조사 때보다 5%포인트 올랐다. 종업원 300인 이하의 기업에서는 78.5%가 일손 부족을 호소했다. 업종별2017.11.23 22:17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종료되며 수능등급컷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EBS와 EBSi뿐아니라 메가스터디, 대성아이맥, 진학사 등 입시전문교육업체들이 수능등급컷을 제공하고 있다. EBS는 수능 시험이 끝난 직후 '특별생방송 수능경향분석'을 진행했으며, 수능 등급컷 제공 및 빠른채점 서비스를 제공중이다.'대성마이맥'도 수능 등급컷을 비롯해 수능 문제 정밀 분석 및 합격 전략 등을, '진학사'는 수능 등급컷 및 ‘정시 모의지원•합격예측’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메가스터디'의 경우 수능 등급컷과 채점, 정시합격 예측 서비스 등을 제공중이다. 메가스터디의 경우 특허받은 등급컷 분석시스템에 따르면 23일 20시 18분 현2016.04.23 01:35
지난 3월 17일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새내기 여대생 투신사건이 발행했다. 대학에 갓 입학한 신입생인 김세영(가명) 양은 도서관 4층에서 추락했고 떨어지기 전 14분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다.23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김세영 양의 사례처럼 매년 3월마다 벌어지는 대학교 신입생 군기잡기의 실태를 파헤친다. 그 대학교 도서관 직원은 제작진에게 지난달 17일 오후 5시 30분 경 "'살려주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1층이라고 해서 뛰어 나갔죠"라고 당시 정황을 설명했다.그가 발견한 여학생의 상태는 심각했다. 턱에 깊은 상처가 났고 오른쪽 발목은 뼈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조사 결과, 구조 요청을 했던 학생은 올해 입학한 신입생 김세영(가명)양으로 도서관 4층에서 투신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김세영 양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자살을 하려고 했잖아요. 그런데 떨어져서 다치고 '살려주세요' 했던 그 부분만 기억나요. 그때 그 기억이 아예 없어요, 지금.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라고 밝혔다.그녀가 그날 도서관에 들어오던 시간은 오후 5시 13분. 도서관에서 추락해서 발견된 이후 경찰에 신고 된 시간은 5시 27분.2015.04.08 15:06
일본의 취업정보회사인 가쿠죠는 7일 2016년 3월 졸업·수료 예정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 인기 기업 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작년에 3위였던 젠닛쿠(全日本空輸, ANA) 항공사가 차지했다.순위가 올라간 업계는 종합상사와 은행, 제조업이다. 종합상사는 이토추상사(伊藤忠商事)가 2위, 마루베니(丸紅)가 9위로 2개사가 상위 10개사에 들었다. 미국의 증류주 업체를 약 1조6000억 엔에 인수한 산토리 홀딩스가 작년 32위에서 8위로 급부상했다. 한편, 철도회사와 서비스업의 대부분은 순위가 하락했다.가쿠죠의 조사 담당자는 "축소 경향에 있는 국내 시장에 머물지 않고, 해외에서 점유율을 넓혀가는 기업에 인기가 몰렸다"2015.03.21 10:40
일본의 문부과학성과 후생노동성이 20일 발표한 올봄 졸업 예정인 대학생 취업 내정률(2월 1일 현재)은 전년 동기 대비 3.8%p 상회하는 86.7%로, 4년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먼 쇼크의 영향이 본격화하기 전인 2009년(86.3%)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다.62개 대학을 추출하여 조사했다. 여자는 88.3%(전년 동기 대비 4.6%포인트 증가)로, 비교 가능한 1997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남자는 85.3%(동 3.1%p 증가)였다. 지난해 10월 1일 시점과 12월 1일 시점에 이어, 여자의 호조가 두드러지고 있다.문과는 86.2%로, 전년 동기 대비 5.0%p 늘어난 반면, 이과는 88.7%로, 2.0%p 줄었다. 지역별로는 간토(?東) 지구가 91.5%로, 가장 높았다.2015.01.27 18:54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일본의 전국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자체 보유한 특허를 활용해 얻은 수입이 2013년에 처음으로 20억 엔을 돌파했다.문부과학성은 전국의 대학이나 고등전문학교, 연구기관 등 총 1073개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3년도 특허 수입은 전년 대비 약 6억5000만엔 증가한 약 22억1000만 엔에 달했다고 밝혔다.이는 대학의 지적재산권 부문이 강화되면서 산학협력을 통한 고부가 첨단기술이 잇따라 개발된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도쿄대가 6억5000만 엔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토대가 4억1000만 엔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들 2개 대학의 수입이 전체의 5% 정도를 차지했다.교토대의 경우 특허수입의 절반 이상이2014.08.29 21:05
◐日 대학교육, 서양 스타일 도입은 왜 실패했는가?- 일본 대학은 유원지라고 불리고 있음, 이유는 입학시험은 어렵지만 졸업하기 쉽기 때문- 고등학교까지는 엄격하게 수험교육을 받지만, 대학에서는 대부분 공부를 하지 않고,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 놀이 등에 열중- 버블이 붕괴된 90년대 이후 일본기업들은 충분한 지식을 가진 인재를 찾음, 주입식 교육의 폐해로 학교폭력, 청소년 자살 급증해 사고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교육 전환의 요구 목소리가 고조돼 서양대학의 교육시스템 도입을 적극추진- 서양대학의 특징은 첫째 소수집단의 클래스에서 토론중심의 수업, 둘째 1대 1 수업으로 매주 방대한 자료를 읽고 예습하는 과제가 있음, 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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