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15:22
임대아파트 전문 부영그룹이 부산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아파트 2, 8, 13단지의 잔여가구를 공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10년 공공임대아파트로 보통의 2년 단위 전세 계약과는 다르게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보증금도 일반 전세계약과는 달리 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 폭이 제한돼 있어 안정적인 거주여건도 갖췄다. 또한 준공이 완료된 아파트로 예비 계약자가 직접 가구 내부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향후 임대 의무기간이 끝나면 분양전환도 가능하다. 단지별로는 2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2~20층, 9개동, 전용 59, 84㎡ 총 647가구다. 가격은 전용 59㎡가 보증금 6500만원에 월 임대료 12만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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