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11:07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버티고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서 서비스를 맡은 '블랙샷M' P2E 판을 위믹스 플랫폼에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블랙샷M'은 버티고 게임즈가 2007년 출시한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FPS) '블랙샷'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블랙샷'은 현재 동남아시아 버전과 스팀 버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원작과 같은 온라인 FPS '블랙샷M'은 게임 한 번에 약 5분이 걸리는 짧은 플레이타임과 직관적인 조작 등을 바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슈팅 게임'을 목적으로 한다. 캐릭터 별로 상이한 능력치와 다양한 무기 군·고유 장비 등으로 타 FPS와 차별화를 노렸다.위메이드는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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