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3 14:13
'모바일 랭킹'은 게임의 인기·매출 순위가 높은 '핫'한 게임의 동향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최근 어떤 게임이 게이머들의 선택을 받았는지, 어떤 게임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는지 확인해 최신 게임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간 활성 이용자 순위는 매주 수요일, 주간 매출 순위는 매주 토요일 게재됩니다. [편집자 주]한국의 빅게임 스튜디오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신작 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출시 첫 주차 최고 매출 7위에 올랐다. 3일 기점으로는 12위를 기록했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출시된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29일 매출 18위로 상2023.04.06 21:36
펄어비스의 개발 관계사 빅(VIC)게임 스튜디오가 데뷔작 '블랙클로버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내달에 개시한다. 목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월 매출 1000억원 달성으로 정했다.서울 성수동에서 6일 열린 블랙클로버 모바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선 최재영 대표가 직접 연사로 나섰다.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윤수빈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박재현 프로듀서(PD), 한석준 아트디렉터(AD), 유태범 테크니컬디렉터(TD) 등 개발진도 참석했다.블랙클로버는 슈에이샤에서 연재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해 TV도쿄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 IP를 모바일 게임으로 이식한 작품이다. 원작 만화는 지난해 기준 글로벌 1800만부 판매를 기록한 히트작으2023.02.22 22:56
빅(VIC)게임 스튜디오가 차기작 '블랙클로버 모바일: 디 오프닝 페이트'의 음성 더빙에 원작 TV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일본의 TV 도쿄에서 방영됐던 일본어 판의 카지와라 가쿠토·시마자키 노부나가·유우키 카나·무라세 아유무 등은 물론 대원방송 애니박스에서 방영한 한국어 판의 이경태·황창영·정유정·정유미 등의 성우들이 함께한다.블랙클로버는 일본 만화 주간지 '소년점프'에서 타바타 유우키 작가가 지난 2015년부터 연재하고 있는 만화다. TV 애니메이션으로는 일본 현지 기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170회 분량으로 방영됐다.빅게임 스튜디오는 지난 2020년 10월 설립된 신생 게임사다. 넷마2022.12.22 19:37
빅(VIC)게임 스튜디오가 데뷔작으로 준비중인 '블랙클로버 모바일: 디 오프닝 오브 페이트'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 약 1만3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CBT는 올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해외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측은 "CBT 설문조사에서 이용자들은 게임 만족도, 플레이 의향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며 "특히 잔존율(재방문율)이 높아 실제 서비스 후에도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블랙클로버 모바일은 일본 만화 주간지 '소년점프'에서 2015년 연재 개시, 총 33권의 단행본이 출판돼 누적 발행부수 1800만부를 돌파한 인기작 '블랙클로버'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수집형 RPG2022.07.28 09:23
유명 만화 '블랙 클로버' 기반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인 빅게임 스튜디오가 동남아시아 최대 게임 퍼블리셔 가레나로부터 3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빅게임 스튜디오는 지난 2020년 10월 설립된 신생 게임 개발사로 넷마블서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개발한 인력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대 주주는 지분 42.86%를 보유한 펄어비스다.사측은 현재 데뷔작으로 '블랙 클로버 모바일(가칭)'을 개발 중이다. 이달 13일까지 두 차례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마쳤으며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블랙 클로버'는 일본 만화 잡지 소년 점프서 2015년부터 연재돼온 소년 만화다. 총 32권의 단행본이 발행됐으며 올초 누적 판매량 1702022.01.19 04:30
코스닥에서 지난해 직접적 호재 없이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인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올해 신작 출시에 힘입어 더욱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연달아 나오고 있다.펄어비스에게 지난해는 '예열' 기간이었다. 지난해로 기대됐던 '붉은사막' 정식 출시 시점은 올해로 연기됐고, 8월 사전예약을 개시한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판 역시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신작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실적 또한 악화됐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2858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을 기록해 2020년 같은 시기에 비해 매출은 25.4%, 영업이익은 87.4% 감소했다.이러한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펄어비스 주가는 호조를 보였다. 지난해 5만 원대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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