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9 22:42
'빅프렌드' 백지연,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 녹즙 아줌마 변신 '깜짝'백지연이 녹즙아줌마로 깜짝 변신한다.19일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빅프렌드'에서는 경남 김해에서 근무하는 소방관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꾸미는 'One Fine Day(어느 멋진 날)' 편이 전파를 탄다.'빅프렌드'는 단 한명의 주인공을 위해 '빅프렌드'라고 명명된 전국 각지의 네티즌 친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접속해 제작에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TV쇼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족들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소방관이 주인공이 됐다.백지연은 주인공에게 녹즙을 선물하기 위해 깜짝 변신을 감행했다. 평소 위가 좋지 않은 주인공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녹즙아줌마로 꾸민 것. 독보적인 목소리를 지닌 백지연은 몰카 투입 전부터 "내 목소리는 다 안다"며 많은 걱정을 했다. 장동민은 소방서로 출동했다. 500여명의 빅프렌드가 소방관들의 삶을 자세하게 알고 싶다고 지령을 내린 것. 장동민은 치킨을 사들고 일산 소방서로 출동, 소방관들의 삶을 들어다봤다.장동민은 소방관들과 대화 후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치 않다"면서 "늘 사건사고에 찌든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웃음!"고 말했다. 빅프렌드와 함께 주인공 소방관에게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2015.11.13 10:29
빅프렌드 백지연, 차승원과 인증샷 눈길 ‘우월한 신체비율’빅프렌드 백지연과 차승원의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방송인 백지연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가 너무 키 큰거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백지연은 배우 차승원과 함께 길쭉한 기럭지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우월한 신체 비율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백지연이 출연하는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빅프렌드’는 오는 19일 2부가 방송한다.2015.11.13 10:04
빅프렌드 백지연의 언니들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백지연은 지난 2013년 2월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세 언니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선보였다.당시 방송에서 백지연은 “나는 아빠를 닮았지만, 언니들은 엄마를 닮았다”면서 “엄마가 미인이셨기 때문에 ‘엄마를 닮았다’고 하면 칭찬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언니 한 명은 외국 은행 부행장”이라면서 “또 다른 언니는 미술을 전공해서 갤러리에서 일하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백지연 언니들은 모두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한편 백지연이 진행을 맡은 '빅프렌드'는 빅프렌드 위원회에 사연을 접수한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 집단이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TV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한다.2015.11.13 09:39
빅프렌드 백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백지연의 노고단 CF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모은다.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백지연이 출연했다. 백지연은 과거 한 자동차 CF에서 "지리산 노고단에서 백지연입니다"라고 말해 화제가 가 된 카피를 한 번 해달라는 청취자의 문자에 "노고단 올라가는게 쉽지 않다. 그때 CF 촬영할 때도 짧은 신 촬영을 하러 네 번을 올라갔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한 번만 더 해달라. 노고단은 백지연씨 거다"라는 컬투의 말에 "정말 하느냐"라며 당시의 느낌을 살려 "지리산 노고단에서 백지연입니다"라고 말했다.한편 백지연이 출연한 MBC ‘빅프렌드’에서는 지난 12일 외모에 대한 사연을 가진 일명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 매력 발굴’편이 방송됐다.2015.11.13 08:43
빅프렌드 백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백지연의 과거 별명이 눈길을 모은다. 백지연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천기누설 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대학시절 ‘연대 브룩쉴즈’라고 불린 것을 고백했다. 백지연은 “친구들이 와서 ‘애들이 너보고 브룩 쉴즈래’라고 하면 겉으론 아닌 척 하면서 속으론 흡족해했다”고 털어놨다.이어 “‘연대 브룩쉴즈’라는 별명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캠퍼스를 지나갈때면 남학생들이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며 “나 때문에 학사경고를 받은 과수석도 있고 강호동 닮은 남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도 있다”고 대학시절 인기를 고백했다. 한편 백지연이 출연한 MBC ‘빅프렌드’에서는 지난 12일 외모에 대한 사연을 가진 일명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 매력 발굴’편이 방송됐다.2015.11.13 08:05
빅프렌드 백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아들을 언급한 것이 눈길을 모은다. 백지연은 과거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아들과 말을 텄다”밝혔다. 이날 백지연은 취향 질문에 “내 취향보다 아들 취향을 따라간다. 아들이 눈 뜨면 노래를 틀고 잠잘 때까지 듣는다. 가요 올드팝 다 듣는다”고 밝혔다. 이 에 게스트들이 “아들과 정말 가깝게 지내는 것 같다”고 하자 “아들과 완전 친구처럼 지낸다.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다. 아들이 반말하는데 존댓말 반말이 중요하다기보다 말투가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 존댓말을 쓰게 한 적은 있는데 지금은 말을 텄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12일 MBC ‘빅프렌드’에서는 외모에 대한 사연을 가진 일명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 매력 발굴’편이 방송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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