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9 00:00
넥슨이 개발 중인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의 프리 알파 테스트가 지난 14일부터 스팀을 통해 시작됐다. 플레이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불필요한 요소는 모두 제거하고 핵심인 액션을 살렸다는 인상이다.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넥슨의 효자 게임인 마비노기 IP를 활용한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을 기반으로 한 신작 콘솔·PC 액션 RPG 게임이다. 마영전을 개발할 당시만 하더라도 밤낮없이 지속되는 묵직한 전투와 중세 판타지의 무거운 매력을 앞세운 '액션 게임'을 강조했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온라인 게임인 만큼 다수의 유저를 만족시키기 위한 타협점을 찾아야 했었기에 그 지점이 하드한2024.03.08 09:34
넥슨은 8일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Vindictus: Defying Fate)'의 신규 캐릭터인 '리시타'의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언리얼 엔진5로 개발 중인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넥슨 대표 IP '마비노기 영웅전'의 켈트신화 기반의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신작 콘솔·PC 액션 RPG다. 원작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스토리 진행과 함께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의 전투 시스템,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존 마비노기 영웅전들의 유저들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신작이다.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KST)까지 스팀을 통해 프리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개발 초기단계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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