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1 14:46
세븐틴 빌보드 21 Under 21, 멤버 버논-승관 귀여운 댄스 눈길세븐틴의 공식 SNS가 화제다.세븐틴은 지난 자신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멤버 버논과 승관의 귀여운 표정이 그대로 담겼다.특히 버논이 신나는 댄스를 추고 그 옆을 승관이 지키고 있다.세븐틴 빌보드 21 Under 21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세븐틴 빌보드 21 Under 21, 둘이 귀여워", "세븐틴 빌보드 21 Under 21, 진짜 웃겨", "세븐틴 빌보드 21 Under 21, 잘한다 버논 승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틴은 빌보드 21 Under 21 차트에 '아시아 보이그룹' 최초로 등재되어 반응이 뜨겁다.2015.11.01 14:31
세븐틴, ‘빌보드 21 Under 21’ 우뚝 아시아 가수 유일 무일 "등극"세븐틴이 빌보드가 선정한 ‘2015 21 Under 21’에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리스트에 올라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닷컴은 ’21 Under 21’ 21명을 발표했다. 그중 세븐틴은 18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가 매년 공개하는 ‘21 Under 21’은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21세 이하의 가수 중 가장 영향력있는 가수를 꼽는 차트로 매년 21팀을 선정하고 있다.특히 빌보드가 세븐틴을 ‘21 under 21’에 선정된 이유로 “두 번째 미니앨범 ‘Boys Be’ 타이틀곡 ‘만세’로 지난 9월 데뷔 이후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지난 5월 데뷔앨범인 ‘17CARAT’으로는 월드앨범차트에서 8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며 “세븐틴은 가장 성장하는 K-pop그룹이 될 수 있으며 엑소나 방탄소년단보다 더 인정받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세븐틴 프로젝트-데뷔 대작전을 통해 전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실력파 그룹으로 그동안 K-pop에서 보여주지 못한 희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재능과 창의성으로 무장한 작은 군대의 모습과도 같다, 앞으로 미국 가요계를 정복할 수 있는 K-pop 그룹이 있다면 바로 세븐틴이 될 것이다”며 선정이유를 덧붙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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