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7 17:41
지난 26일 11시 백범 김구 선생 타계 72주기를 맞아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참배 행사가 진행됐다. 해당 행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규모는 축소해 추모식 대신 백범김구기념사업협회 주관으로 묘소 참배만 진행했다.빙그레는 이날 행사에 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 사위인 김호연 빙그레 회장과 그 부인인 김구 선생의 친손녀 김미 씨가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김창룡 경찰청장 등의 인사도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김구 선생은 1919년 3∙1절 직후 중국 상해로 망명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현 경찰청장)에 선임됐다. 이후 한인애국단을 조직하고, 한국광복군2019.10.23 14:47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대한적십자사에서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인도주의 실천자들에게 수여하는 적십자인도장 금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적십자인도장 금장은 인도주의 활동에 지대하게 공헌한 자를 대상으로 한 대한적십자사 최고의 포장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2015년), 유의배 신부(2016년), 여성숙 선생(2018년)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과 관련된 활동에 포장의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대한적십자사의 설명이다. 김호연 회장은 이번 포장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 사위로 사재를 출연해 김구재단을 설립하고 이봉창의사기념사업회 회장, 백범김구기념2017.08.02 15:32
금감원이 '차명주식 늑장공시’관련 김호연 빙그레 회장을 조사한다.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주식을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다가 뒤늦게 실명 전환해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게 됐다.금감원측은 2일 "김 회장의 지분 보고가 지연돼 조만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주식을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다가 뒤늦게 실명전환했다는 것이다.빙그레 최대주주인 김호연 회장은 최근 공시를 통해 지난달 28일 현재 보유한 주식이 보통주 362만527주로, 직전 보고일인 지난해 2월24일보다 29만4070주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분율도 33.77%에서 36.75%로 2.98% 늘었다.증가 사유로 특별관계자의 주식 장내매수, 주식 실명전환, 보유주식에 관한 담보 제공 등이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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