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13:58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는 지난 10일 서울시 동대문구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연탄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10가구에 총 3500장의 연탄을 배달했으며, 자사 제품인 오로나민C와 모과생강 등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이온데이’는 동아오츠카가 2009년부터 매월 하루를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는 날이다. 특히 올해 들어 12번째 봉사활동인 연탄배달 활동은 김장 나눔과 함께 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외에도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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