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6 13:13
강원 산불 피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간접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으로까지 확대된다.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강원 산불 피해 관련 추가 금융지원방안을 16일 발표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지난 10일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속초와 강릉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지역 농어업인·중소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곳에서 현재 시행 중인 재난 관련 금융지원은 대부분 직접적으로 피해가 입증된 기업 등에 한해 이뤄지고 있으나 직접 피해기업의 운영중단 등에 따라 거래관계에 있는 납품업체 등에 연쇄적으로 경영상 피해가 확산돼 금융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따라 신용보증기금 및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1
100兆 캐나다 잠수함 대전, 韓 한화오션 ‘수직발사관(VLS)’이 판도 흔들었다
2
‘조부모 격’ 노병 F-5, 3년 일찍 보낸다…한국 공군, ‘국산 4.5세대 KF-21’ 대량 수혈 전격 가속화
3
미국 CPI 물가 끝내 마지노선 붕괴... 뉴욕증시 반도체 거품 붕괴 신호탄?
4
‘수중 전력 전멸’ 아르헨티나의 도박…라이벌 브라질 손잡고 ‘스코르펜’ 잠수함 3척 전격 도입
5
한화오션, 캐나다 1위 건설사와 맞손…60조 잠수함 MRO 인프라 선점 나선다
6
美 소비자물가지수, 4%대 재진입 전망
7
트럼프 "이란, 오늘도 강타할 것"…휴전 103일 만에 전면 붕괴 위기
8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추진, WD 낸드 '희소성 프리미엄' 흔든다
9
오라클 깜짝 실적에도 클라우드 부진...시간외 거래서 3.89%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