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3 19:29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방문한 서울 서초구 주점 '악바리'에서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악바리'에서 직원 2명과 손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악바리는 무증상이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A(30·여)씨가 지난 9~10일 지인 5명과 모임을 가졌던 곳이다. A씨와 당시 이 모임에 참석했던 충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여직원(간호사)과 경기도 안양 거주 남성(34)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2명은 서초구 56세 여성과 경기도 의왕시 56세 여성이다. 구가 이날 추가로 공개한 동선에 따르면 간호사 일행은 9일 밤부터 10일 새벽까지 '악바리'를 비2020.05.20 08:31
충남 서산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서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3월 11일 이후 70일 만으로, 3월 9일 대산공단 내 한화토탈연구소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틀 사이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산시보건소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지사 직원 A씨(27)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B씨와 친구 사이로, B씨 집에서 지난 9일 오후부터 1박 2일 동안 함께 생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친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듣고 서산의료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2020.05.19 11:21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실에 들어갔던 간호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른바 국내 '빅5' 대형병원 의료진의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간호사와 근무한 다른 간호사 3명도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간호사 A씨는 주말인 16일부터 근무를 하지 않았다. 처음 증상을 느낀 날은 17일로, 이후 출근하지 않았으며 18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코로나19 역학조사는 첫 증상 발현 2일 전부터 동선과 접촉자 조사를 한다. 이 간호사는 15일 외과수술에 참여했다. 수술에 참여했거나 식사 등으로 접촉한 의료인은 262명, 환자는 15명, 접촉자 277명 중 26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 3명이 추2015.07.03 22:15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또다시 발생, 의료진들 줄줄이 감염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환자가 또다시 발생해 화제다.최근 신규 환자들이 주로 의료진에서 나오자 보건당국은 이 병원의 메르스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길 방침이다.3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인 184번(24·여)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의 간호사인 것으로 밝혀졌다.184번 환자는 격리병동에서 진료로 참여했으며 전날 오전 병원 자체 발열 검사에서 증상이 나타나 병원 내 1차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오후 2차 검사를 진행한 끝에 최종 확진 판정이 내려졌으며, 이 환자의 자세한 감염경로 확인 등에 대한 역학조사는 아직 진행되고 있다.삼성서울병원에서는 4일간 나오지 않았던 메르스 신규 확진자가 2일 183번(24·여) 환자를 포함해 2명이나 추가됐으며 모두 간호사였다. 의료진 감염 사례가 늘면서 치료 인원이 부족해진 것도 병원 이송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환자들 가운데 중환자실에 있어 이동이 어려운 환자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이동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흘간 잠잠했던 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다시 발생하면서 당초 이달 말 종식선언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결국 8월까지 미뤄질 전망이다.2015.07.03 20:19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또 감염 확인...'아직 안심할 수 없는 메르스 사태, 끊이지 않는 감염'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환자가 또다시 발생했다.최근 신규 환자들이 주로 의료진에서 나오자 보건당국은 이 병원의 메르스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길 방침이다.3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인 184번(24·여)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의 간호사인 것으로 밝혀졌다.184번 환자는 격리병동에서 진료로 참여했으며 전날 오전 병원 자체 발열 검사에서 증상이 나타나 병원 내 1차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오후 2차 검사를 진행한 끝에 최종 확진 판정이 내려졌으며, 이 환자의 자세한 감염경로 확인 등에 대한 역학조사는 아직 진행되고 있다.삼성서울병원에서는 4일간 나오지 않았던 메르스 신규 확진자가 2일 183번(24·여) 환자를 포함해 2명이나 추가됐으며 모두 간호사였다. 의료진 감염 사례가 늘면서 치료 인원이 부족해진 것도 병원 이송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환자들 가운데 중환자실에 있어 이동이 어려운 환자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이동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흘간 잠잠했던 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다시 발생하면서 당초 이달 말 종식선언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결국 8월까지 미뤄질 전망이다.2015.07.03 08:36
[메르스 현황]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확진 판정 "5일 만에 첫 환자 발생"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이에 대한 감염 시점과 경로 등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지난 2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의 2차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지난달 28일 이후 발생하지 않던 메르스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메르스 확진 환자는 총 183명으로 늘어났다.방역 당국은 간호사가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격리병동에서 확진 환자를 치료하다 메르스에 노출된 것으로 보고 감염 시점과 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한편 사망자는 오늘도 발생하지 않아 총 33명으로 집계됐다. 퇴원자는 5명이 늘어 총 퇴원자의 수는 102명이 됐다. 메르스 현황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소식에 누리꾼은 "메르스 현황,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안타깝네요" "메르스 현황, 점점 진정세?" "메르스 현황, 삼성서울병원이 끝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2 18:46
‘삼성 서울병원 간호사’ 진정국면 접어드나 싶더니 다시 또 양성판정...‘충격’삼섬서울병원 간호사 1명이 추가로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아 주목받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간호사의 감염 여부를 가려내기 위해 국립보건연구원에서 2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닷새 만에 서울삼성병원에서 183번째 환자(24·여)가 확인된 데 이어 같은 날 184번째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이에 대책본부는 "확진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새 의심 환자의 성별·나이 등을 밝히지 않았으며, "의료진의 감염 경로나 원인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역학조사관을 다수 투입했다"며 "개인보호구 착용에 문제가 있었는지, 병동 내 또다른 감염 원인이 있는지 점검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안타깝다”, “삼성 서울병원 간호사, 아이고”,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진정이 아니었나”, “삼성서울병원간호사, 진정국면 기대했었는데”,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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