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0 07:41
박유천 신세경의 키스 신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 신세경이 두 번씩이나 키스신을 연출했다.한 번은 놀이기구에서이다. 그 다음은 박유천 집에서 떡볶이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키스로 이어졌다. 떡볶이 양념이 입술에 묻자 신세경이 닦아주었다. 박유천은 이런 신세경을 그윽하게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박유천이 손을 잡았다. 그 다음은 2차 키스. 박유천과 신세경은 작년 5월 SBS'한밤의 TV연예'에 함께 출연했다. 박유천이 신세경에 대해 “너무 잘 맞는다”고 했다.신세경 역시 “척하면 척이고 쿵 하면 짝이다”고 답했다. 박유천은 “신세경의 부스스한 모습이 더 좋지 않냐"고 했다. 초림의 집 앞에 기다릴 때가 가장 설렌다”고 말했다. 신세경도 “키스신을 찍을 때 진짜 설렜다”고 답했다. 감각이 없는 최무각 역인데 키스신에서 무엇을 느끼는 것 같다고 리포트가 묻자 박유천은 “그건 본능이다”고 답했다. 한편 박유천 신세경의 키스는 작년 키스데이에 받고싶은 키스 1위에 올랐다. 결혼정보 가연의 조사다. 2위는 지성 황정음 3위는 여진구 설현 그리고 4위는 연우진 조여정에게 각각 돌아갔다.2015.10.23 13:39
KT가 모바일 웹툰으로 중국의 모바일족을 공략한다. KT는 자사의 ‘올레마켓웹툰’이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의 ‘미구동만’과 손잡고 현지 맞춤 웹툰 서비스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KT는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돼 큰 인기를 모은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를 시작으로 올레마켓웹툰의 다양한 작품들을 차이나모바일의 웹툰 서비스 ‘미구동만’에 연이어 서비스한다.이번 제휴를 통한 중국 현지의 웹툰 제공은 철저한 '맞춤' 서비스로 단순히 국내 만화를 번역하는 수준을 넘어 서비스되는 지역의 지명과 문화, 배경 등을 반영했다.아울러 현지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해 완성하는 작품도 출시할 예정이다.‘미구동만’을 통해 연재 중인 ‘대역게임’ 등 중국 웹툰도 우리말로 번역돼 올레마켓웹툰에서 제공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통신사업자 간 전략적 협의체인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를 통해 이뤄졌다. 앞으로 일본 최대통신사인 ‘NTT도코모’와도 콘텐츠 교류가 예정돼 있다. 최근 KT와 차이나모바일은 중국 샤먼(夏門)에 위치한 ‘미구동만’ 본사에서 한·중 웹툰 콘텐츠의 교차 노출을 자축하고, 교류 작품 확대 및 작품 저작권 사업 지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2015.05.22 18:47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에 배우 신세경이 소감을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 신세경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에 대한 소감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신세경은 “좋은 아침. 어제 초림이 잘 보셨나요? 종방연 하고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도 마지막 회 실감이 안 나요”라며 “같이 고생한 언니 오빠들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같이 고생한 스태프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리 팬들, 무림커플 아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더 좋은 모습으로 노력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에 네티즌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즐거웠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재밌었어”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허술했지만 괜찮아”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유천이 팬 됐음”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5.22 15:25
지난 신세경의 화보가 시선을 끌었다. 배우 신세경의 귀엽고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라치아'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여느 때보다 더욱 당당하고 성숙한 모습을 뽐냈다.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고 여기에 도도하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표현했다. 특히 스포티 룩을 이토록 섹시하게 표현할 수 있는 신세경의 센스는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블랙 탱크탑에는 루즈한 니트로 한쪽 어깨를 드러냄으로써 와일드한 느낌을 전달했다. 또한 블랙 레깅스와 크롭탑으로 날씬한 실루엣을 여과 없이 드러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무엇보다 당당함이 느껴지는 포즈와 눈빛으로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풍겨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최근 신세경은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신세경 모습에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신세경, 최고인듯"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미모 최강인듯"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22 12:00
신세경과 이하니의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가슴선이 살짝 드러나는 붉은 원피스를 입어 완벽한 미모를 과시했다. 신세경은 과거 속옷브랜드 '비비안'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으며 이하늬는 현재 '비너스'의 모델로 완벽한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타짜2'에서 제2의 김혜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는 두 사람이 서로 경쟁사의 속옷 모델이라니 흥미롭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최근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신세경·이하늬 모습에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정말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최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21 22:37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이 검거과정에서 사망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최종회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의 결혼식을 앞두고 권재희(남궁민 분)이 초림을 납치했다. 권재희는 무각을 유인한 뒤 폭탄을 설치해 살인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무각은 다른 장소에 초림이 있다는 것을 눈치 채며 초림이 있는 곳으로 갔다. 무각은 재희를 검거하기 위해 옥상으로 올라가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재희는 옥상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2015.05.21 16:17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박유천의 이색 프러포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에서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은 프러포즈부터 결혼식장에 들어서기까지 달달한 사랑이야기를 그려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무각은 오초림에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냄새를 볼 수 있는 신세경을 향해 향수로 "결혼해 줄래"라는 글자를 썼다. 이에 오초림은 향수로 쓴 고백을 받아들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마지막 회만 남겨두고 있는 냄새를 보는 소녀는 결혼 직전 사라진 오초림과 최무각이 시련을 딛고 결혼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박유천 어제 떨리더라”,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진짜 마지막회야?”,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연장은 안되나요”,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박유천앓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5.21 11:29
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최근 컬투쇼 김태균과 찍은 셀카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은 “헬기타고 온 중국부자와 사진 찍은 신세경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은 컬투쇼 DJ 김태균과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신세경의 귀여운 브이 포즈와 김태균의 마치 중국부자처럼 보이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김태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예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소두네 소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피부가 어쩜 저렇게 좋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중국부자 진짜 웃기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팬입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분위기가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2015.05.20 22:34
'냄새를 보는 소녀'의 남궁민이 특유의 싸늘한 목소리로 박유천을 도발했다. 20일 오후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을 도발하는 권재희(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재희는 도망치려다 최무각에 발각됐다. 이에 최무각은 그에게 엎드리라고 명령했다. 이에 권재희는 특유의 싸늘한 목소리로 그냥 자신을 보내주라 말했다. 최무각은 그에게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권재희는 "내가 동생 죽였지"라며 거듭 도발했다. 이에 최무각은 권재희에게 총을 발포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2015.05.13 22:20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촬영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박유천은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 중임을 전하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기자간담회에서 박유천은 “어제까지 촬영을 했는데 그 어느 현장보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굉장히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계속 웃으며 촬영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 사이가 너무 좋아서 힘을 내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12회까지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은 연이은 밤샘촬영 상황에서 연기하고 있는 것이 사실. 이러한 고된 현장에서도 박유천은 즐겁게 촬영 중임을 밝히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냈다. 또한, 박유천은 함께 촬영 중인 배우들에 대한 장점을 하나하나 나열하는가 하면, 현장의 스태프들에게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이에, 간담회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며 본인이 드라마를 매우 즐기고 있다는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했다.2015.05.13 21:32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둔 ‘냄보소’에는 아직도 풀리지 못한 의문점들이 남아있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는 극의 초반부터 다양한 미스터리들이 존재했다. 많은 의문점이 해소됐지만, 종영까지 단 4회를 앞둔 지금, 아직도 베일에 싸인 진실들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6일’, ‘기억’, ‘무취’라는 키워드로 꼭 풀려야만 할 의문점들을 분석했다. ‘6일’의 비밀. 권재희는 피해자들에게 무엇을 강요했나. 바코드 연쇄 살인마이자 스타 셰프 권재희(남궁민)는 그간 피해자들을 납치 후 실종 6일째 되는 날 살해했고, 7일째 되는 날 발견되게끔 시신을 유기해왔다. 재희의 살인 패턴 주기와 그가 살인범이라는 것은 밝혀진 지 오래. 하지만 피해자들이 죽기 전 6일간 무엇을 했는지는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점이다. 단서라곤 그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 천백경(송종호)과 오초림(신세경)의 엄마가 그의 감시 아래 노트에 무엇인가를 적었다는 것과 재희가 피해자들이 남긴 기록을 서재에 고이 보관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초림의 ‘기억’. 그녀는 재희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을까. 자신이 과거 최은설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로 인해 최무각(박유천)의 동생(김소현)이 재희의 손에 죽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된 초림.2015.05.13 18:30
냄새를 보는 소녀 이원종 "불규칙한 수입에 아내 직업 바꿔" 이원종의 아내가 눈길을 모은다. 이원종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뽐냈다. 이원종은 아내에 대한 질문에 "집사람은 원래 춤을 전공했다. 조금 전공을 바꿔서 내가 불규칙한 수입을 내는 배우기 때문에 국악 방송에서 MC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원종은 "집사람이 선생님이었는데 내 눈에는 여자로 보이더라. 그래서 다 년간의 꼬심을 통해서 만들었다. 하하하. 끊임없는 도전, 열 번 찍는다고? 난 수 백 번 찍었다"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2015.05.13 17:00
냄새를 보는 소녀 이원종 생활고 고백 "젓갈 장사도 해봤다" 이원종의 과거 생활고 고백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원종은 과거 방송된 ‘생방송TV연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이원종은 “젓갈장사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연수입 87만원이 전부이던 어려운 시절, 결혼까지 해서 살길이 막막해 선택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애잔하게 했다. 그는 “당시 아파트 단지 내 일일시장을 돌아다니며 젓갈을 팔러 다녔다”며 “마진이 좋아서 김장철, 한철만 장사를 해도 전세금은 떨어졌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2015.05.13 15:25
'냄새를 보는 소녀’ 이원종, 조희봉, 최태준의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에서 어딘지 허술한 모습과 코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이원종, 조희봉, 최태준. 극 초반, 특별 수사팀에 갑자기 합류하게 된 최무각(박유천 분)을 경계하며 싫어했지만, 이젠 마치 10년간 동고동락한 동료처럼 찰진 수사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세 배우 모두 제각각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냄보소’에 없으면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 했다. 남부경찰서 강력계장 강혁(이원종 분)은 무각 앓이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처음에는 강력계 형사가 되고 싶다며 끈질기게 찾아오는 무각을 싫어했다. 그러나 마약사범이자 재희의 레스토랑 부주방장 홍철수 살해범을 잡은 무각이 모든 공을 자신에게 돌렸고, 그 덕에 경쟁 상대인 수사반장이 보는 앞에서 서장에게 표창장까지 받게 됐다. 이로써 범인을 놓친 무각에게 다짜고짜 주먹을 날렸던 강혁이 이제는 그를 마치 친아들 보듯 무각 바보가 됐다. 비록 일방적인 짝사랑(?)에 가까운 무각앓이지만, 그의 귀여운 감정변화는 ‘냄보소’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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