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10:55
학폭 논란에 휘말린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수진이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하면서 배우 서신애에게 피해가 간 것 같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수진은 22일 유튜브에 글을 올리고 학폭 의혹 관련, "억울한 부분이 있다"며 "서신애 배우님과는 학창시절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다. 이분께도 이 일로 피해가 간 것 같아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학창시절 눈에 띄는 아이였고 늘 나쁜 소문이 따라다닌 것도 맞다. 학생 본분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몇번 핀 적은 있다"며 "어린 시절 방황을 했었고 그 이후 지금까지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제가 고치고 나아졌다 하더라도 결국 모두 저의 부끄럽고 죄송2019.01.04 15:21
진지희가 4일 포털사이트 실검 상위권에 오른 가운데 서신애와 담은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지희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눈 성형 질문을 받자 성형 안했다고 답하며 유명세를 치렀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진지희는 아역 정해리로 활약하며 '빵꾸똥구'란 유행어를 만들며 신신애 역의 서신애와 큰 인기를 누렸다.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꾸준히 만나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6년 12월 27일 진지희, 이영유, 김새론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지희와 서신애는 어린 시절과 똑닮은 굴욕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2018.03.01 19:51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가수 휘성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서신애는 과거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휘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올슉업’에서 호흡을 맞췄다. ‘올슉업’은 전 세계적으로 로큰롤의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 전 이야기를 담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다.휘성은 ‘엘비스’ 역으로, 서신애는 ‘로레인’ 역으로 연기했다. 서신애는 이번 공연을 통해 뮤지컬에 데뷔했다.이에 대해 누리꾼은 "로레인 이쁨이쁨 러블리" "양갈래도 잘어울리네요. 왜 늙지않는건가요" "훈훈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8.01.11 13:18
배우 서신애가 11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군복입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서신애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전투모에 군복을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병장 계급장이 눈에 띈다. 서신애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입대합니다, 단결!"이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팬들은 화답했다. 이들은 "부대 들어가면서 PX에서 소총 사서 들ㄹ어가야 된대요" "군복이 잘 어울리네요" "여자는 하사부터 보통 시작하는데 병장이네요" "특전사로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11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2017.12.01 08:51
한해 마지막달에 접어들며 가장 들뜬 이들이 있다면 다름 아닌 1999년생, 내년에 성인이 될 청소년들이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 방송된 ‘새내기특집’이 재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는 배우 서신애와 가수 정채연 등 갓 20살이 된 스타들이 출연했었다. 이들 중 서신애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다. 서신애는 “스무 살이 돼서 운전면허를 땄다”며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가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다. 묘미는 역시 첫 음주에 관한 것이었다. 서신애는 “건배사를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요즘 ‘낭만’이라는 단어가 좋다”고 말했다. 또한 “엄마에게 숨기고 술자리에 나갔는데, 주량을 몰라 필름이2017.11.29 16:14
오인혜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파격드레스에 얽힌 비화를 밝힌 가운데 파격 드레스로 화제된 연예인들이 관심을 모은다. 오인혜는 28일 방송에서 테이핑을 할 수 없는 어깨끈 때문에 걱정이 돼 올라가는 옷을 자꾸 내렸다고 밝혔다. 그렇게까지 드레스가 올라가 있는지 몰랐다고 고백한 것. 당시 소속사가 없던 오인혜는 이왕 할거면 파격적으로 하고 싶었다는 심정이었다고 전했다. 지난달 12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서신애의 드레스가 한참 동안 화제가 됐다. 8년 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끊임없이 질문하는 어린 아이의 모습만 기억하던 사람들에게 파격 노출 드레스를 선보였기 때문이다2017.11.03 10:07
서신애가 생일을 맞으며 진짜 성인이 됐다.지난달 21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케이크 앞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서신애는 여러장의 사진과 “스무살 첫 생일을 함께 보낼 수 있어 기뻤어”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이어 서신애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미흡한 존재인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무너지고 상처받아도 더 힘내고 살아갈 수 있어”라며 “매년 감사하고 매번 미안하고 항상 사랑해 모두!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도 고맙습니다!!”고 말해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서신애는 이날 생일 선물로 받은 것들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편지가 쓰여있는 듯한 생일카드2017.10.16 11:45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노출이 많은 드레스를 선보인 아역 배우 출신 서신애의 '지붕 뚫고 하이킥'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신애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BC에서 방영한 '지붕 뚫고 하이킥'에 신신애 역으로 출연했다. 신세경의 동생 역할과 드라마 전체의 화자 역할이었다. 끊임없이 질문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귀여움을 받고, 웃음을 자아냈다. 서신애는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하기 5년 전 서울우유 CF로 이미 얼굴을 알렸다. 우유를 마시고 웃는 장면이 당시 많은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귀여운 외모로 기억에 남아 있는 서신애는 12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당찬 스무 살의 모습으로 대중 앞에 등장했다. 파격2017.10.16 01:51
배우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나타나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다음날 서신애의 파격적인 드레스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다.배우 서신애는 가슴부분이 U자 형으로 깊게 패인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당일인 12일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뉴스는 온통 서신애 이야기였다.서신애의 드레스를 두고 사람들은 갑론을박을 벌였다. 아역배우를 넘어 성인 배우로 거듭나는 기점에 있는 서신애의 드레스의 선정성을 논했다. 일각에서는 드레스를 입힌 소속사에 질타를 보내기도 했다.서신애의 소속사는 13일 “드레스가 이렇게 시선을 끌 줄 몰랐다”며 “드레스는 서신애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고른2017.10.13 10:28
서신애의 파격 드레스가 누리꾼들의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 12일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서신애는 U자형으로 가슴선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서신애 드레스는 곧바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마크하면서 화제몰이를 했다. 이에 서신애 소속사는 13일 "드레스가 이렇게 시선을 끌 줄 몰랐다"며 "드레스는 서신애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고른 것이라며 서신애가 올해 스무살이 됐다.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고 싶어서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골랐다"고 전했다. 한편, 서신애 드레스를 본 누리꾼들은 '나이에 안 맞다', '예쁘기만 하네' 등으로 갑론을박을 벌였다.누2017.10.13 00:39
배우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고혹미를 발산한 가운데 과거 사진에도 눈길이 쏠린다.서신애는 12일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 팍이 깊게 파인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모든 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아역배우 출신인 서신애의 파격적인 모습에 아역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한 의상 선택이었다는 추측이 제기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왔다.드레스는 서신애가 직접 골랐으며 별다른 이유는 없이 예뻐서 고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올해로 20살이 된 서신애는 아역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났다.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내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기도 했다.지난 8월2017.10.12 18:34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와 진지희 두 소녀의 우정이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과거 서신애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함께 열연한 진지희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소녀는 화사한 원피스 차림과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신애는 "내시킹 수고했어 #국가대표2 히트다 히트! 감동 웃음 내 마음까지 다 사로잡아버렸어"라며 진지희를 응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빵꾸똥꾸 애기들 너무 이쁘게 잘자랐어요~" "다정해 보이네요" "진짜 많이 이뻐졋네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2017.09.18 01:29
이승우가 팀 동료와 찍은 셀카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 5월 이승우와 사진을 찍었던 배우 서신애의 성숙한 미모가 담긴 셀카도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우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팀 동료들과 올린 사진을 게재하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사진 속 이승우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그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에 서신애와 찍은 사진을 올렸던 바 있다.한편 배우 서신애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특히 서신애는 지난 5월 사진과 최근 사진을 비교할 때 한 층 물오른 모습을 보이며 그 이유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2017.07.10 13:22
배우 서신애가 JTBC 월요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157회 게스트 출연 소식을 전하면서 서신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998년 생인 서신애는 7살 되던 해인 2004년, 우유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광고는 물론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지컬,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친 서신애는 올해 스무 살의 나이로 연예계 데뷔 14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그 가운데 연기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서신애는 배우 유선, 배우 이종혁, 배우 이원종 등의 배우와 같은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또한 다인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박정학, 가수 겸 배우 박규리(카라), 배우 구성환, 아역배우 정준원, 모델 박정욱, 배우 박경혜, 배2017.06.12 11:07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가 영화 '당신의 부탁'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서신애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12일 서신애가 이동은 감독의 신작 영화 '당신의 부탁'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당신의 부탁에'는 배우 임수정과 윤찬영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 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윤찬영 분)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다. 서신애는 극중 찬영의 친구 주미 역으로 등장한다. 6월 중에 크랭크인 예정이다. 2004년 7세 때 CF 모델로 데뷔한 서신애는 '고맙습니다'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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