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09:29
서울시가 설 연휴기간 소외어른과 어르신, 노인, 성묘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전화와 방문을 통해 독거노인 2만9600명의 안부를 2차례 확인한다. 서울시는 거리노숙인 보호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노숙인 응급환자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 77개를 지정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도 구축한다. 노숙인 3405명에게는 설 연휴기간인 24∼27일 무료급식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오는 31일까지 600여 세대를 대상으로 '희망마차' 차량을 이용해 쌀과 떡국떡, 사골곰탕 등도 지원한다. 노후화한 보일러를 사용하는 30세대에는 2월까지 보일러 점검과 수리, 교체를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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