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5 02:50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처음 고소한 고소녀와 사촌오빠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조의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일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혹은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고소녀와 사촌오빠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그러나 고소녀 남자 친구에 대해서는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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