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16:13
호요버스가 오는 7월 4일 '젠레스 존 제로(ZZZ)' 론칭과 더불어 국내 팬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세빛섬에서 개최한다. 올해 안에 자사 게임 IP 모두를 아우르는 종합 오프라인 행사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서울 강남 소재 SJ쿤스트할레에선 20일 'ZZZ 미디어 프리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황란 호요버스 한국 지사장, 박경미 ZZZ 마케팅 팀장, 이인제 ZZZ 운영 매니저 등이 연사로 나서 게임에 대해 소개했다.황란 지사장은 "ZZZ 출시 시점에 맞춰 세빛섬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빛섬은 호요버스가 2년 전, 대표작 '원신' 팬들을 위한 '원신 여름 축제'를 열었던 곳이다.호요버스는 ZZZ와 원신 외에도 '붕2023.09.16 11:22
세빛섬에서 열리고 있는 'K-콘텐츠 페스티벌-폼나는 한강'이 서울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행사는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서울의 대표 관광자원인 한강과 K-콘텐츠의 만남으로, 서울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고자 기획해 지난 8일 화려하게 개막했다.개막식에는 K-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한 배우 주현영 등이 점등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행사를 시작했다.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세빛섬을 찾은 한 미국인 관광객은 이번 행사에 대해 “넷플릭스에서만 보던 콘텐츠들을 실제로 보게될 줄은 몰랐다”며, “2023.08.22 13:34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SH 예빛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SH 예빛섬 영화제’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영화제로, SH공사가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해 시민들에 다양한 즐길 거리와 문화 향유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영화제는 늦여름 밤 한강에서 아름다운 영화를 즐기며 숨찼던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의 여유를, 시원한 강바람 속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쉼을 누리자는 주제로 운영한다. 이외에도 영화 상영 전 ▲OST 콘서트 ▲영화 퀴즈 및 상품권 증정 ▲기념촬영 구역(포토2023.05.10 17:28
지난해 서울 반포구 세빛섬을 뜨겁게 달궜던 '원신' 여름 축제가 올 7월 다시 한 번 열린다. 팬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굿즈 등을 판매하는 2차 창작 부스가 올해에도 열릴 예정이다.호요버스는 오는 7월 20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원신 여름 축제를 연다고 10일 공지했다. 이와 더불어 2차 창작 부스 참가자 모집을 개시했다.부스 참가자 모집 기한은 오는 25일 오후 23시 59분으로 14세 이상 이용자는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굿즈 판매 뿐 아니라 작품 전시, 체험형 부스 등도 지원 가능하며 최종 합격된 부스들은 심사를 거쳐 7월 안에 이용자 커뮤니티에 공개될 계획이다.원신은 호요버스에서 2020년 9월 28일 출시한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2023.05.09 15:30
서울 반포한강공원 내 세빛섬이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감상하고 힐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다.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SH공사)는 세빛섬을 운영하는 ㈜세빛섬과 협력해 이달 7일부터 세빛섬 내 가장 큰 섬인 가빛섬의 야외 공간(4·5층)을 시민에 전면 개방했다.‘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세빛섬’은 한강 반포대교 남단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떠 있는 인공섬이자 세계 최초 수상 컨벤션 시설로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 등 3개의 섬과 미디어아트갤러리(전광판)가 있는 ‘예빛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옥상 개방은 한강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2023.05.09 13:58
반포한강공원 내 세빛섬이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감상하고 힐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이달 7일부터 세빛섬 내 가장 큰 섬인 가빛섬의 야외공간 4·5층을 시민에 전면 개방했다고 9일 밝혔다.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세빛섬’은 한강 반포대교 남단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떠 있는 인공섬이다. 세계 최초 수상 컨벤션 시설로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 3개의 섬과 미디어아트갤러리(전광판)가 있는 ‘예빛섬’으로 이루어져다. 이번 옥상 개방은 한강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경명소인 세빛섬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2022.07.29 21:52
서울 반포구 소재 세빛섬에서 열린 '원신' 축제에 상당한 인파가 몰렸다. 예상 이상으로 많은 인원이 몰려 안전 문제로 출입이 통제될 정도다.'원신' 퍼블리셔 법인 호요버스가 주최, 하나카드와 LG유플러스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28일 오후 4시에 개막했다. 행사 2일차이자 금요일이었던 29일에는 섭씨 35도의 무더위에도 불구, 어림잡아 1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과도하게 몰린 인원 때문에 이날 오후 4시 경 행사장이 잠시 폐쇄됐다. 인공섬 특유의 안전 문제로 입장 인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운영진은 곧 입장 인원을 300명, 1회 이용 시간을 20분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고, 이에 일각에선 "세빛섬이 내려앉을 정도의 인2022.07.18 13:14
미호요의 글로벌 게임 브랜드 호요버스가 자사 대표작 '원신' 여름 축제를 서울 세빛섬에서 28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하나카드와 LG유플러스(U+)가 후원사로 참여한 이번 여름 축제는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오후 4시 오픈되며, 사측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이벤트와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로 이원화된다.공식 이벤트는 △원신 콜라보레이션 카페 '돌체' △기념풉샵 △외곽 푸드트럭 △포토카드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이용자 참여 이벤트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용자 2차 창작 부스 △코스프레 퍼레이드 등이 있으며, 퍼레이드 외에도 자율적인 코스프레 활동과 포토존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원신2020.06.17 15:55
세빛섬은 ‘제2회 2020년 ‘신진작가&미술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진작가&미술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미술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끝까지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세빛섬의 공공성 확보 사업이다. 경제적으로 미술에 대한 꿈을 펼치지 못하는 미술 영재들을 위해 평소 경험하기 힘든 다채로운 실무 체험과 정서적인 교감으로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올해에는 8명의 멘토단과 함께할 미술영재 40명을 모집 신청받는다. 세빛섬 공공성 확보 사업 담당자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자연2019.03.13 10:51
농심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강에 대형 츄파춥스를 띄웠다.높이 25m에 달하는 츄파춥스 조형물은 서울 서초구 세빛섬 옆에 세워졌다. 밤에는 츄파춥스에 불빛이 켜지며, 세빛섬의 조명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대형 츄파춥스의 등장과 함께 세빛섬은 ‘츄파 아일랜드’로 꾸며졌다. 세빛섬으로 들어가는 다리는 츄파춥스 그래픽 아트월과 각종 조형물로 꾸며진 ‘츄파 스트리트’가 됐다. 한강을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야외 공간에는 친구, 연인끼리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팝업스토어가 들어섰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츄파춥스 판매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츄파춥스를 증정할 예정이다.농심 관계자는 “2017.07.18 13:01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은 8월 13일까지 서울 반포 세빛섬에 위치한 채빛섬 야외 공간에 ‘호가든 서머 가든’을 열고 ‘자전거 대여 부스’를 운영한다.호가든은 호가든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피크닉 자전거와 호가든 생맥주, 포토존, 휴식존 등을 순서대로 즐길 수 있는 스탬프 카드를 제공한다. 스탬프 카드를 소지한 고객들은 1인당 1시간까지 세빛섬 일대에서 피크닉 자전거를 이용한 뒤 호가든이 마련한 ‘서머 가든’에서 신선한 ‘호가든 오리지널’과 ‘호가든 로제’를 생맥주로 즐길 수 있다. 자전거 대여 부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호가든 구매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방문객에게2017.01.06 09:49
GS샵이 한강 세빛섬에서 ‘한샘의 날’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8일 오전과 저녁 등 총 3차례, 260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한샘 시스템 키친더 쉐프’와 ‘한샘 하이바스그랜드’가 설치된 모습을 방영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3천만원 등 총 5천만원 상당의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GS샵 리빙담당 이근영 본부장은 “1등 브랜드인 GS샵과 한샘이 만나 이번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경품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6.08.28 10:10
삼성전자가 한강의 야경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반포 세빛섬에서 오는 30일까지 ‘갤럭시 노트7 모두의 미디어 파사드’ 행사를 진행한다.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갤럭시 노트7의 홍채인식과 S펜 번역, 방수방진 기능을 화려하고 역동적인 미디어 아트로 감상할 수 있다.갤럭시 노트7의 다채로운 매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미디어 아트 영상은 세빛섬 내에 위치한 건축물 가빛의외벽 전면에 투사되어 한 여름 밤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행사 현장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갤럭시 노트7’의 ‘S펜’으로 작성한 메시지를 미디어 파사드로 보여주는 이벤트도 실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갤럭시 노트7 모두의 미디어 파사드 행사는 오는 30일(화)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 사이에 운영된다.2016.07.08 12:53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8일부터 9일까지 한강 세빛섬에서 모터쇼를 진행한다.한성자동차는 8일 오전 11시 개최식을 진행했다. 개그맨 권재관·김지호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와 마틴 슐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최근 서울에 비가 많이 와 모터쇼 개최에 영향을 미칠까 우려했다”며 “하지만 오늘 날씨가 매우 좋아 역동적인 시작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지난해 1회 모터쇼는 4000여명이 방문해 300여회에 달하는 시승행사가 진행됐다”며 “1회 모터쇼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터쇼 규모를 더 크게 준비했다”고 덧붙였다.이번 모터쇼에는 C-클래스 쿠페와 GLC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인기모델 22대가 전시됐다. 시승차량은 총 18대로 잠수교를 지나 용산구청에서 유턴하는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총 소요시간은 20~30분이다.특히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차량 옥션행사가 진행된다. 한성자동차 관계자는 “메르세데스-벤츠 AMG 순정부품으로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직접 튜닝된 스타클래스 인증차량 A200의 경매가 진행된다”며 “경매 진행은 유명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더 벙커’의 출연진인 이상민과 김민서가 담당한다”고 말했다.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2주전에 출시된 신형 뉴-E 클래스의 시장반응이 뜨겁다. 시승을 원하는 방문객들은 빨리 줄을 서야 한다”며 “모터쇼에는 즐기고 볼거리가 많이 준비돼 있다. 많은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2016.03.17 09:36
세빛섬이 17일 저녁 아일랜드의 국경일 ‘성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를 기념해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세계 곳곳 유명 랜드마크와 함께 녹색조명을 밝히는 ‘글로벌 그리닝(Global Greening)’ 행사에 참여한다고 효성측이 밝혔다.글로벌 그리닝은 아일랜드에 기독교를 전파한 패트릭 성인(St. Patrick)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축제의 날 ‘성 패트릭스 데이’를 맞아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의 랜드마크 또는 세계 문화 유산 관광지 외관을 녹색 조명으로 꾸미는 행사이다. 성 패트릭스 데이의 의미와 아일랜드를 세계인들에게 알려 아일랜드에 대해 호기심을 갖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 방문객들은 17일 오후 일몰 후에 녹색으로 빛나는 세빛섬을 즐길 수 있다. 이날 글로벌 그리닝 행사에 참여한 랜드마크들은 각국 아일랜드 대사관과 SNS 태그를 통해 전세계에 홍보될 예정이다. 효성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그리닝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세빛섬이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세빛섬은 지난해 4월 세계 자폐인의 날에는 파란색 조명을, 10월에는 유방암 캠페인 홍보를 위해 핑크색 조명을 밝혀 해당 기념일을 기억하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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