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09:34
동부건설이 회사의 핵심 가치와 정체성을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동부건설은 회사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담은 신규 기업 홍보영상을 12일 선보였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 영상은 기업 인지도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기획됐다”며 “임직원에게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내부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사람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세상을 아름답게 건설하는 동부건설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비전과 철학을 진정성 있게 담았다”고 덧붙였다.약 5분 분량의 홍보 영상은 ‘We Promise, Your Tomorrow’라는 슬로건으로 회사의 핵심 가치와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토목·건2023.03.07 13:59
세아그룹은 고(故) 이운형 선대회장 영면 10주기를 맞아, ‘철강업계 신사’로 불렸던 고인의 따뜻한 모습을 추억하고 생전의 뜻을 기리는 다양한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기일 당일인 오는 10일 오전에는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세아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유가족과 세아그룹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면 10주기 추모 행사를 내부적으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가족, 지인들의 추모사와 예술가들의 연주, 영상 등을 통해, 감사와 겸허의 삶을 실천하며 진실된 삶을 살았던 故 이운형 회장을 추억하고, 함께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10일부터 약 한 달간 세아타워 기업 역사관 ‘세아관’에서 “죽2022.09.30 14:46
(사)‘영화로 세상을 아름답게’(MWBTF)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UNGA 콘퍼런스 포럼'이 주최한 「SDGs 파이오니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를 일컫는다. 이 상은 뉴욕의 JWF(Journalists and Writers Foundation, 언론인 작가기금) 재단이 UN 총회 기간에 맞춰 당해 연도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 평화, 인권, 지속 가능한 발전의 문화를 촉진·보호하면서, 지속 가능한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한 뛰어난 UN DGC 협력단체 가운데 우수 단체를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2015년 제70차 UN 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키로 결의한 의제2019.10.09 06:00
세아그룹(회장 이순형·70)이 지난해 초 3세 경영에 들어갔지만 사업 본궤도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아그룹은 회사 양대 축 가운데 하나인 세아홀딩스 대표이사에 이순형 회장 조카인 이태성(41)씨를, 다른 축인 세아제강지주 주력사 세아제강 부사장에 이 회장 아들 이주성(41)씨를 각각 지난해 3월과 1월에 임명했다. 이태성 대표와 이주성 부사장은 1978년 동갑내기이다. 세아그룹 주력사업은 철강과 특수강이다. 두 사업은 세아베스틸과 세아제강이 각각 담당하고 있다. 세아홀딩스가 이끄는 세아베스틸, 세아특수강 등 특수강 계열과 세아제강지주를 최상위에 두는 세아제강, 세아씨엠 등 강관과 판재 계열로 나눠졌다. 이 가운데2019.09.30 16:03
재단법인 세아이운형문화재단과 군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세아베스틸이 협찬하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음악회’가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군산예술의전당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음악회’는 13년간 국립오페라단 초대이사장과 후원회장을 역임하며 오페라 발전을 위해 애썼던 세아그룹 故 이운형 회장의 뜻을 이어받은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이 준비한 지역음악회로 문화 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시민들이 오페라와 클래식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본 음악회는 세아그룹 사업장이 있는 군산, 창원, 충주 등에서 해마다 개최되며 다양한 레퍼토리와 정상급 예술인들의 수준높은 공연을 통해2019.03.07 15:08
세아그룹이 故 이운형 회장의 염원을 담은 <2019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오페라 버킷> 음악회를 개최한다.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5번째 정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오페라계의 거장 베르디의 3개 걸작으로 손꼽히는 <리골레토>를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부패로 어지러워진 세상을 비판하는 동시에 그 속에서 베르디가 전하고픈 부성애에 대한 이야기로, 대중이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내용을 각색해 구성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연출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사라 마이어스’가 연출을 맡았다. 소프라노 레이첼 길모어와2014.10.23 06:12
얼마 전 진로독서 원격연수 강의 때문에 여러 독서 프로그램들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이런 저런 동화책을 많이 읽게 되었다.그 중 하나가 바로 ‘미운 돌멩이’라는 책이다.짧은 단편 동화들로 이루어진 이 동화책 속에는 어른들이 읽어도 생각할 거리들이 참 많다.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유난히 자신감이 없거나 주눅이 들어 있는 아이들이 있다. 또 사사건건 다른 아이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매 순간 좌절하는 아이들이 있다.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들의 잣대에 의해 나 자신을 평가하지 않는 것인데 어른들도 쉽지 않은 일이 아이들에게 쉬울 리 없다.어른들의 평가에 의해 사랑과 질책의 기로에 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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