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16:38
넷마블이 MMORPG 신작 '솔: 인챈트' 출시 일정을 6월로 2개월 연기했다. 3월부터 신작 3종을 연달아 출시하는 등 촘촘한 스케줄과 이에 따른 라이브 서비스·마케팅 업무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을 재배치한 것으로 보인다.'솔'은 신생 게임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맡은 신작 MMORPG로 자동 사냥 기능 전면 지원, 대규모 PvP(이용자 간 경쟁) 등을 특징으로 하는 하드코어 MMORPG를 지향한다. 지난달 12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일을 4월 24일로 확정지었다.출시 2주를 앞둔 지난 9일, 넷마블은 게임의 출시 일정을 6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일정 연기 사유로는 '내부 테스트 기반의 게임 전반 개선'을 제시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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