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0:31
지난 14일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시작으로 2020학년도 대학 입시의 막이 올랐다.16~17일부터는 대학별 수시 논술, 22일부터는 면접고사가 각각 시작된다. 16일 건국대와 경희대(자연·인문체육), 단국대(인문), 서강대(자연), 성균관대(인문), 숙명여대(인문·자연) 등 12개대를 시작으로 17일에는 경희대(사회·자연), 단국대, 동국대가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23~24일에는 경북대와 부산대, 광운대(자연), 세종대(인문), 중앙대(자연), 이화여대, 한국외대, 한양대(자연)의 논술고사가 예정돼 있다. 논술고사를 치르는 대학 수시전형에 지원한 학생들 중 특히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수험생들은 논술고사 응시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해2017.11.24 08:56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됐지만 수험생들은 숨 돌릴 틈도 없이 25일부터 수시 전형을 치른다.특히 수능 시험 당일 가채점을 해 보고 영역별 예상 등급을 확인한 다음 수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정시모집도 본격 경쟁에 돌입한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연세대(서울),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동국대, 숙명여대 등이 오는 25∼26일 논술고사를 실시한다.12월 2∼3일에는 한양대(서울), 이화여대, 한국외대, 중앙대. 부산대, 경북대 등이 논술고사를 치른다.서울대는 전형·모집단위별로 다음 달 1일부터 9일 사이 면접을 진행한다.고려대와 연세대는 다음달 2일부터 전형별로 면접을 시작한다. 모집단위, 학과별로 일2016.11.17 14:27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당장 19일부터 대학별 수시 논술고사와 구술면접이 실시된다. 각 대학마다 수시 논술전형의 영향력이 커지고 면접도 단계별 전형에서 대학별로 최소 20%에서 최대 100%까지 반영되는 만큼 꼼꼼한 대비가 필요하다. 연합뉴스가 교육업체 메가스터디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논술고사·구술면접 대비법을 점검한다. ◆ 논술 고사 대응 전략 논술에서는 기본적으로 교과과정 중심으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험생들은 교과서에 나온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숙지하고 사고 과정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교과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구체적 조건에 적용해 결론을 도출하거나 현실 상황에 응용, 적용하는 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평소 주변 현상이나 올해 이슈가 됐던 주제들에 관심을 갖고 관련 교과 지식을 정리해 둬야 한다. 각 대학이 발표한 논술 가이드북에는 지난해 논술 평가 기준, 결과 분석 내용 등이 공개돼 있다. 따라서 지원할 대학의 모의논술 문항을 철저히 분석해 평가 기준에 맞게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시간 배분, 제시문 독해, 논제 파악, 개요 짜기 등 실제 시험을 치른다는 생각으로 답안 작성 연습을 해봐야 시험장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학별 답안 분량, 시험 시간, 필기구 제한 등 유의사항을 명확히 숙지하고 시험장에가도록 한다. 실제 시험을 치를 때는 답안지에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꼭 붙고 싶습니다' 등 불필요한 표현을 쓰지 않도록 하고, 습관적으로 밑줄을 긋는다거나 동그라미를 치는 것도 자신을 드러내는 표시로 간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구술면접 대응 전략 심층면접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우선 제출 서류의 진위 확인인 만큼 제출한 서류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자기소개·학업 계획 내용, 특기나 관심 분야 등 개인 정보, 지원 대학과 학과 정보, 관련 교과 지식 등을 다시 정리하2015.11.13 09:22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일 끝났지만 본격적인 입시레이스는 지금부터다. 수험생들은 당장 주말부터 시작되는 논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를 치러야 한다.14일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를 시작으로 수시 대학별 논술고사가 잇따라 실시된다. 최근 수시전형에서 논술의 영향력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반영 비율을 낮추거나 아예 적용하지 않는 대학들이 늘면서 더욱 커졌다.이번 주말 대학별 논술고사를 앞두고 스카이에듀의 김윤환 논술연구소장과 함께 어떻게 논술을 대비해야 할지 알아본다.■시험 전 작년 기출문항과 올해 모의논술 챙겨보라수험생들은 시험 직전 응시 대학의 지난해 기출문항과 올해 모의논술을 챙겨보는 것이 좋다. 대부분 대학들이 학교 자료실에 논술 자료집을 정리해서 올려놓았다. 수험생들은 이를 눈으로 확인하기보다 시간을 재어가며 그것을 직접 써 보는 게 최상이다. 지난해 기출과 올해 모의논술은 보통 크게 변화하지 않지만, 학교에 따라 문제 개수나 제시문 개수, 문제 유형을 변경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모의논술을 조금 더 심도있게 살펴보아야 한다. 하나의 문제를 작성하는데 2시간, 문제를 분석하고 해설을 살펴보거나 강의를 듣는데 2시간 정도를 할애해서 한 세트에 4시간 정도를 배치하면 적절하다.2015.10.02 09:22
10월 3일 연세대를 시작으로 2016학년도 대입 수시 논술고사가 본격 막이 오른다. 수시 논술고사는 대개 수능 전후로 치러지는데, 수능 전에 시행되는 논술 시험은 특히 수능에 대한 대비를 병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전략적인 계획이 필요하다.수능 후 논술시험을 실시하는 대학 역시 수능 후 논술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얼마만큼 논술 공부에 투자하고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합리적인가?’를 염두에 두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 스카에듀x논단기 김윤환 강사의 도움을 받아 수시 논술고사 대비 전략을 살펴본다. ■기출문제, 모의논술 우수답안 검토해야논술 전형에서는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논술실력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변별 요소가 됨은 틀림없다. 따라서 논제에 부합한 정확한 논술, 경쟁자들과 차별화되는 변별력 있는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논술은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쓰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수능 전 논술 시행 대학들은 보통 10월 첫 주부터 셋째 주까지 시험일정이 배분돼 있다. 이 때는 시험 직전의 감각을 최고조로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언어적 유형의 시험은 감각의 누적에 의해 경험화하고 체화하는 것이 최선의 대비법이다.2014.05.16 17:52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경희대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 1464명, 국제캠퍼스 1513명 등 총 2977명을 선발한다. 입학정원 대비 61%에 해당한다. 전형별로는 ▲네오르네상스 900명 ▲고른기회Ⅰ 150명 ▲고른기회Ⅱ 70명 ▲지역균형 210명 ▲학교생활충실자 320명 등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절반이 넘는 1650명을 뽑는다. 1040명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을 제외하고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 논술우수자전형학생부 성적 30%에 논술고사 성적 70%를 반영해 1040명을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만 타 대학과 달리 상대적으로 낮아 지원자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문계열은 4개 영역2014.05.13 14:33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중앙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3156명을 모집한다. 세부전형은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일반형), 학생부종합(심화형), 논술전형, 특기자전형, 고른기회전형과 예체능계열전형 등으로 나뉜다. 고른기회전형과 예체능계열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모집정원의 약 43%가 논술전형이라는 특징이 있다. 논술전형 학생부 성적 40%와 논술고사 성적 60% 반영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논술전형은 학생부 성적 40%(교과 20%+비교과 20%)와 논술고사 성적 60%를 반영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 3개 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계열은 2개 영역 2등급을 요구한다. 의예과는 3개 영역 1등급이 필요하다.학생2014.05.08 14:11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고려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2760명을 선발한다. 이중 논술고사를 치는 일반전형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1210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선발인원 대비 44%에 달한다. 630명(22.83%)과 280명(10.14%)을 선발하는 학교장추천전형과 융합형인재전형이 그 뒤를 이었다. 고려대는 이들 전형외에도 수시모집에서 △국제인재전형 280명(10.14%) △과학인재전형 270명(사이버국방학과 포함) △체육인재전형 45명(1.63%) △사회공헌자전형 등을 운영한다. 사회공헌자전형은 사회공헌자1(25명)과 사회공헌자2(20명)로 나눠지며 국제학부, 디자인조형학부, 의과대학, 사이버국방학과, 체육교육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별로 최대 1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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