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1 09:35
SC제일은행은 첫 거래 고객에게 반갑게 인사(Hi)한다는 의미와 고금리(High)를 제공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갖는 수시 입출금 신상품 ‘SC제일 Hi(하이)통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Hi통장은 기본금리 0.1%에 우대금리 최고 3.9%포인트(p)를 더해 최고 4.0%(이하 연, 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제공 조건은 세부적으로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최초 고객 신규일 기준 31일 이내 계좌 신규 고객)의 Hi통장 매일 잔액 구간별로 2.4~3.4%p△제휴 채널에서의 계좌 개설 시 0.1%p △마케팅 동의 시 0.2%p △SC제일은행의 프라이어리티 등급 이상 고객 0.2%포인트 등이다. 첫 거래 고객의 계좌 잔액별 우대금리 제공 기간은 원칙적으로 가2024.02.15 16:07
지난달 수시입출식 예금이 대폭 빠져나갔지만 정기예금과 정기예금보다 많은 금리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은행의 파킹형 통장, 증권사의 파킹형 상품에는 자금이 몰리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수시입출식 예금은 55.2조원이 빠지며 지난달 큰 폭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수시입출식 예금 하락은 전월 일시 유입된 법인자금 유출, 부가가치세 납부 수요 등이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정기예금은 16.6조원 유입되며 증가 전환했다. 한국은행은 은행이 규제비율 관리를 위한 자금을 유치하려는 법인 및 가계 자금을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금융권에서는 금리가 더 낮아지기 전에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2022.12.15 16:38
파킹통장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저축은행업권에서 최대 연 5.5%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식 통장이 출시돼 이목을 끌고 있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읏맨' 구독자수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OK읏백만통장'을 특별판매 중이다.읏맨은 OK금융그룹의 캐릭터로 한글 '읏'을 왼쪽으로 회전시키면 영어 'OK'가 된다는 점에서 착안 됐다. 읏맨은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 최근 공식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명이 넘어서는 등 큰 인기다.OK읏백만통장은 넣어 놓은 돈을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는 입출금식 통장이다. 다른 정기 예적금통장과 달리 만기가 없고 중도에 인출하더라도 불이익이 없어 단기 여유 자금을 단기2022.12.01 15:08
SC제일은행이 수시입출금 상품의 금리 인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이날부터 온라인 전용 수시입출금 상품인 '제일EZ통장'의 기본금리가 0.6%포인트 오르며 첫 거래 고객에게 계좌 개설일로부터 6개월간 최고 연 4.1%(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제일EZ통장은 인터넷·모바일뱅킹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이다. 일 별 잔액에 대해 2.6%의 기본 금리에 SC제일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 별도의 조건이나 금액 제한 없이 1.5%포인트의 추가 우대 금리를 계좌 개설일로부터 6개월간 적용해 최고 4.1%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체 수수료, 영업시간 외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 등2022.07.20 10:55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요즘, 자금을 언제든지 넣고 뺄 수 있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수시입출금 통장, 이른바 '파킹통장'이 주목받고 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5월 1조7000억원 정도였던 수시입출금식 예금 규모가 지난달에는 15조50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저축은행 중에서는 예치금 1000만원까지 최대 연 3.2% 금리를 주는 곳도 등장했다. 인터넷은행들도 많게는 2.1% 금리를 주는 파킹통장을 운영하고 있다.OK저축은행의 '읏 통장'은 최고 금리가 연 3.2%로 가장 높은 편이지만, 이 금리가 적용되는 금액은 1000만원으로 비교적 적다. 1000만원이 넘는 금액엔 1% 금리를 준다.페퍼저축은행의 '페퍼룰루 파킹통장'은 연 2.2% 금2015.05.21 20:16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오는 22일 최대 연 1.7%의 고금리가 적용된 수시입출금식 ‘마이플러스통장’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이플러스통장’은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금리는 예금의 평균 잔액(평잔) 변동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 일별 잔액이 300만 원 미만이면 연 0.1% △ 일별 잔액이 3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이면 전체 잔액에 연0.7%, 평잔이 전월과 같거나 전월보다 증가하면 연1.2% △ 일별 잔액이 1000만 원 이상이면 전체 잔액에 대해 연1.2%, 평잔이 전월과 같거나 전월보다 증가하면 연1.7%까지 금리가 제공된다. 전월과 비교해서 평균 잔액을 유지하는 조건만 충족하면 금융권 최고 수준인 최대 연1.7%의 높은 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면서, 하루만 맡겨도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수신상품부 김용남 부장은 “투자처를 물색하며 대기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는데 착안하여 마이플러스상품을 출시했다”며 “시중은행의 1년 만기 금리가 연1% 중후반대인 것을 감안하면 마이플러스통장의 연 1.7%의 금리는 고객에게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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