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10:19
자동차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수입차 판매가 줄어든 가운데 수입 전기차는 국내 소비자들의 꾸준한 수요로 올해 3분기까지 2만대가 넘게 팔렸다.31일 한국수입차협회, 자동차 시장조사 업체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9월까지 팔린 수입 전기차는 총 2만162대 팔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팔린 1만 3261대와 비교하면 52%가 증가한 셈이다.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는 올해 3분기까지 신규 등록된 전기차 6만9023대 중 3분의 1이 외산 전기차다. 외산 전기차의 판매량 대부분은 미국산 테슬라가 차지했다. 테슬라는 올해 3분기까지 국내에서 1만 6288대를 팔아 전체 외산 전기차 판매량 80%를 차지했다. 모델별로는 테슬라 모델1
J-20, F-22 만나면 10번 중 9번 격추된다…"中 스스로 인정"
2
TKMS,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북극 해저감시센터' 카드 꺼냈다
3
빅테크, SK하이닉스에 "생산라인 통째로 비워달라"… HBM 선점에 수조 원 선지급
4
마이크론, 주가 15.49% 폭등...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5
리플 CEO "리플의 모든 인수합병은 XRP 유용성 증진이 최우선"
6
"주말에 수원CC 나들이를~"...먹거리+경품 '풍성'...NH투자증권 레이디스
7
F-35 거부한 스페인, 튀르키예 KAAN 스텔스기 도입 협상 착수
8
엔비디아 독주 시대 저물고 인텔·AMD·마이크론 '주연'으로 급부상
9
한화오션, 英 조디악서 암모니아 운반선 수주… 가스선 시장 ‘초격차’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