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10:34
롯데칠성음료가 과실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에 이어 ‘순하리 자몽진’을 새롭게 선보인다.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1년 5월 출시 후 연평균 40%의 성장세를 보이며 대표적인 RTD 주류 제품으로 자리잡은 ‘순하리 레몬진’의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순하리 자몽진’을 기획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자몽진’도 기존의 ‘순하리 레몬진’의 핵심 특징을 이어받아 통자몽을 동결침출해 자몽의 진한 풍미를 살린 제로 슈거의 RTD 주류 제품이며 알코올 도수는 9도다.롯데칠성음료는 12월부터 전국 주요 할인마트에서 리뉴얼한 ‘순하리 레몬진’과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자몽진’의 시음행사를2025.11.12 15:16
롯데칠성음료의 과실탄산주 ‘순하리 레몬진’가 모델 안유진과 함께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순하리 레몬진’의 리뉴얼을 알리고자 기획된 이번 광고는 레몬의 씨즐(Sizzle)을 통해 ‘통레몬을 동결 침출해 더욱 상큼해진 순하리 레몬진’을 레몬의 시각적 이미지와 청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효과음으로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또한, ‘제로 슈거로 순하게, 통레몬으로 진하게’ 라는 핵심 슬로건 전달과 함께 리뉴얼의 두 가지 핵심 키워드 ‘제로 슈거’와 ‘동결침출공법’과 ‘가장 신선할 때 얼려 더 진해진 통레몬의 결정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안유진의 상큼한 나레이션으로 강조한다.‘순하리 레몬진2025.11.05 11:42
롯데칠성음료가 과실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을 출시 4년 6개월 만에 전면 리뉴얼한다. 2021년 5월 출시된 순하리 레몬진은 지난해까지 연평균 40% 이상 성장했으며, 올 상반기 기준 누적 판매량 약 6천만 캔(355ml 환산)을 기록했다.이번 리뉴얼은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RTD 주류’ 선호에 맞춰 동결침출공법과 제로 슈거를 핵심 축으로 설계했다. 동결침출공법은 초저온에서 통레몬을 얼린 상태로 침출해 상온 침출 대비 레몬 풍미를 약 2배 강화한다. 당 성분도 전면조정해 ‘순하리 레몬진 제로나인’에 이어 ‘레몬진 4.5’, ‘레몬진 7.0’까지 3종 전 라인업을 과당 무첨가 제로 슈거로 운영한다.패키지는 통레몬 아이콘과 제로2025.09.12 08:11
롯데칠성음료가 미국 소주 시장에서 ‘순하리 처음처럼(이하 순하리)’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순하리 판매처는 2만3천여 개로, 2023년 말 2천700여 개 대비 8배 늘었다. 판매 지역도 48개 주로 확대돼 1년 만에 85% 증가했다.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코스트코, 타겟, 크로거, 알버슨 등 미국 대형 유통채널에 순하리와 새로를 입점시키며 현지 판매망을 넓혔다. 이 같은 영향으로 과일소주 수출액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38% 성장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일반 소주 수출액도 같은 기간 연평균 20% 이상 올랐다.롯데칠성음료는 성과 배경으로 미국 주류 유통사2022.08.04 10:58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과일 기반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 순하리'를 통해 필리핀,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필리핀 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롯데칠성음료가 2016년 미국 시장에 처음 수출한 순하리 브랜드는 2021년 37개국에 총 41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지화된 전략과 음악, 영화, 드라마 등 한류의 세계적인 확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브랜드 제품에 대한 세계의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측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노력을 통해 브랜드 활동을 늘릴 계획라고 밝혔다. 특히 여러 해외시장 중 필리핀 내 매출이 가장 강력한 성2020.03.04 16:41
롯데칠성음료는 수출전용 제품 '순하리 애플망고'를 새롭게 출시하고 호주와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순하리 애플망고는 '딸기' '블루베리' '요구르트'와 함께 롯데칠성음료가 준비한 수출전용 시리즈 4번째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12도 용량은 360㎖다. 특히 롯데칠성음료는 외국 소비자들이 과일맛 주류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현지 시음 테스트를 진행하며 애플망고 특유의 달콤한 맛을 살린 최적의 레시피를 구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초도 수량 13만5000병을 호주, 태국과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으로 수출한다. 현지에서는 이달 중순 이후부터 대형마트와 식당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2019.09.17 09:09
롯데주류의 소주제품인 ‘순하리’가 외국에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는 ‘요구르트’ 맛으로 미국 애주가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롯데주류는 17일 수출전용제품 ‘순하리 요구르트’를 미국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요구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렸다. 미국에서는 순하리 유자·복숭아·사과·딸기에 이어 5번째로 선보이는 순하리 시리즈다. 제품명 ‘순하리’를 한글로 표기한 다른 나라 수출 제품과는 달리 미국 수출품은 영문 ‘SOON HARI YOGURT SOJU’로 디자인해 미국 현지인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초도 수량 19만 병(360㎖)은 9월 초 미국에 도착해 미국 서부지2019.03.18 09:17
롯데주류가 ‘순하리’의 미국 수출 전용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고 3월말부터 현지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대용량 ‘순하리’는 750ml 제품으로 기존 수출하던 제품(360ml)보다 두 배 이상 크다. ‘소주병’으로 통용되는 360ml 병에 익숙한 국내소비자들과 달리 750ml 병에 보다 친숙한 미국 현지 소비자들을 위해 용량을 늘렸다. 알코올 도수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순하리와 동일한 12도로 순하리 시리즈 중 해외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복숭아 맛’을 가장 먼저 대용량으로 출시한다. 패키지 디자인도 사각형 모양의 병에 검정색 라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롯데주류는 순하리를 즐기는 미국 현지 소비자들이 늘어 나2018.11.27 09:23
롯데주류가 해외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순하리’의 인기에 힘입어 수출 전용 제품 ‘순하리 요구르트’를 출시하고 초도 물량 선적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순하리 요구르트’는 요구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린 제품으로 롯데주류가 해외 시장에 과일맛이 아닌 ‘순하리’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해외 ‘과일 소주’ 시장에서는 약 20여종의 제품이 경쟁하고 있다. 롯데주류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기존 제품들과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순하리 요구르트’를 개발했다. 초도 수량 약 12만병(360ml)은 오세아니아 지역으로 수출돼 12월 초부터 현지 대형마트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2016.07.21 20:20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저도 탄산주 시장공략을 위해 22일 탄산주 신제품을 선보인다.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 소주(주정) 베이스에 부드러운 과즙과 깨끗한 끝맛이 특징인 제품으로 이를 강조하기 위해 제품명에 ‘클리어’를 넣었다. 종류는 사과, 청포도, 바나나 망고 4종으로 알코올 도수 3도, 출고가는 1,067원이다.롯데주류는 일상생활에서 과실 탄산주를 즐길 수 있도록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캔 패키지를 적용했다. 기존에 선보이고 있는 ‘순하리’ 병, 페트 제품에 캔 패키지까지 탄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롯데주류의 전략이다. 한편, 롯데주류는 캔 제품생산을 위해 올 4월부터 군산공장에 신규라인 설치를 위한 공사에 착수, 연간 566만 상자(355ml, 24캔) 생산이 가능한 캔 라인 설비를 완공하고 21일 캔 제품 생산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주류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개발을 시도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역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맛으로 탄산주 시장에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2.29 15:42
롯데주류 '처음처럼 순하리'가 미국시장 본격적으로 진출한다.순하리는 3월 수출에 앞서 지난 1월 미국 LA와 콜로라도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3월 초 시카고, 휴스턴, 뉴욕, 워싱턴, 라스베이거스에도 현지 대리상을 통해 입고될 예정이다. 롯데주류는 2월 말까지 미국에 약 9600 케이스가 수출됐고 3월까지의 실적을 더하면 1/4분기 미국 수출 물량은 1만5000 케이스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롯데주류는 현지 법인을 통해 광고와 마케팅을 강화해 시장에서의 확고한 시장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롯데주류 관계자는 "미국에서 '처음처럼 순하리'의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마케팅을 통해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라며 "판매지역은 기존 LA와 콜로라도에서 시카고, 휴스턴, 뉴욕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처음처럼 순하리는 중국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대만, 캐나다 등 수출국 확대도 진행 중이다.2015.12.30 09:37
롯데주류는 2016년 1월 4일부터 소주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지난 2013년 이후 3년 만에 인상하는 것으로 대상 제품군은 '처음처럼' 병, 페트, 담금 소주 등이다.이번 출고가 인상으로 소주 제품은 평균 5.54% 가량 인상된다. 주력 제품인 '부드러운 처음처럼'(17.5도)의 360mL 병 제품 출고가는 946원에서 1006.5원으로 변경된다.페트(PET) 소주, 포켓 소주, 담금 소주 등의 출고가도 5~6%가량 인상된다.다만 '순하리 처음처럼'은 출고가 변동 없이 현재 가격으로 유지된다.롯데주류는 "3년 동안 누적된 원가 상승요인을 반영하되 내부적인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주요 경쟁사 제품들에 비해 더 낮은 가격을 유지하는 선에서 출고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2015.12.23 14:08
롯데주류가 '순하리 처음처럼' 페트(PET) 제품을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순하리 처음처럼'은 기존 병으로 출시됐던 유자, 복숭아, 사과를 포함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처음처럼 소다'까지 모두 4개 제품으로 선보인다. 용량은 병 제품보다 40mL 많은 400mL다.알코올 도수는 유자 14도, 나머지 3종은 12도이고 출고가는 1290.5원으로 같다.롯데주류는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찾는 젊은 소비자의 음용 트렌드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페트 소재를 활용했다.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기존 400mL 페트 제품과 다른 차별화된 패키지를 도입했다.기존 14도의 '순하리 처음처럼 복숭아'의 알코올 도수를 12도로 낮추고 소다향을 첨가한 '순하리 처음처럼 소다'를 새롭게 출시했다.롯데주류 관계자는 "'소주 베이스 칵테일'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어느 때 보다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분들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12.06 14:31
지난 3월 출시돼 한 때 품귀현상까지 빚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과일맛 소주가 하향세를 맞고 있다. 일반 소주의 매출 비중이 증가한 탓이다.6일 이마트에 따르면 소주 전체 매출 가운데 과일맛 소주 비중은 3월 0.1%, 4월 2.1%, 5월 7.2%, 6월 8.8%, 7월 12.9%로 정점에 올랐다. 그러나 8월 11.4%, 9월 6.3%, 10월 5.3%, 11월 4.7%로 하락했다. 과일맛 소주의 이러한 매출 추세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도 마찬가지다. 달콤한 과일맛 소주에 쏠렸던 주당들이 소주 본연의 씁쓸한 맛을 다시 찾고 있는 것이다.과일맛 소주는 롯데주류가 천연 유자 농축액과 유자향을 첨가한 알코올 14도의 저도주인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를 지난 3월 부산·경남지역에 첫 출시·판매한뒤 그 인기가 전국으로 퍼져 '미투' 제품이 쏟아졌다. 무학은 지난 5월 자사 브랜드인 좋은데이에 블루베리·석류·유자향 등 3가지를 첨가한 신제품인 '좋은데이 컬러시리즈'를 냈다. 대선주조는 천연 자몽·레몬 과즙을 넣은 15.8도의 '시원블루'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금복주도 유자향을 첨가한 알코올도수 14도의 소주 칵테일 주류인 '상콤달콤 순한참 유자'를 내놓았다.2015.12.01 11:15
롯데주류가 순하리 유자, 복숭아, 그린의 뒤를 이어 '순하리 처음처럼 사과'를 출시한다.1일 출시되는 '순하리 처음처럼 사과'는 사과 과즙이 첨가된 소주 베이스 칵테일로 순하리 유자, 복숭아, 그린의 뒤를 잇는 순하리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이다. 출고가는 962.5원으로 유자, 복숭아와 동일하다.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과 쓴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살리기 위해 알코올 도수를 기존 순하리 제품들(14도) 보다 낮춘 12도로 출시했다. 사과 과즙과 향을 첨가해 새콤달콤한 맛을 강조했다.'순하리 처음처럼 사과'에 사용되는 사과 과즙은 100% 국내산으로 과실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경상북도 산 사과를 사용했다. 또한 전량을 경북능금조합을 통해 구입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했다.롯데주류 관계자는 "소비자분들이 더욱 다양한 '순하리' 제품을 취향에 따라 맛보실 수 있도록 '순하리 처음처럼 사과'를 출시했다"며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며 주류의 한 카테고리를 형성하고 있는 이른바 '과일 소주' 시장에서 선두 주자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분들이 ‘순하리’를 즐길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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