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15:43
동부건설이 삼성전자의 대규모 스마트 물류센터 건설사업을 단독으로 따내며 민간 대형공사 수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부건설은 전라북도 고창군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고창 CDC(Central Distribution Center) 물류센터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1571억원이며, 동부건설이 단독 시공사로 참여한다. 공사 기간은 25개월이다.이번 사업은 연면적 16만5000㎡ 규모의 창고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다. 상온 물류와 자동화 시스템을 결합한 첨단 창고형 물류센터로 조성된다. 설계 초기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형 설비 적용, 친환경·재활용 자재 활용, 저탄소 공정관리 체계 도입 등 ESG 기준을 반영한 지속 가능형2025.02.27 11:40
쿠팡이 1930억원을 투자, 경상남도 김해시에 최첨단 AI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물류센터를 구축해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투자로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포함, 중장기적으로 경남지역 소도시와 도서산간지역 등에 당일·새벽배송 혜택이 확대된다. 아울러 14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의 배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지난 26일 경상남도·김해시와 함께 1,93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쿠팡 김해 스마트물류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경남 김해시 안동 일대에 연면적 약 3만7000평 규모로 조성되는 김해 스마트물류센터(지하 1층~지상 8층)는 재2024.05.21 14:27
유탑그룹은 경기도 여주 연라2지구에 유탑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경기도 여주시 연라동 일원에 위치한 물류센터는 지난해 건축 허가를 승인받았으며 총 사업비 5000억 원에 연면적 19만9997㎡ (6만499평)로 축구장 28개 크기에 달하는 초대형 매머드급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 사업이다.반경 1~2Km 내에 남여주IC, 여주JC가 근접해 서울, 이천, 용인, 광주, 하남, 성남, 수원 등 수도권 주요 도시로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해 1일 최대 3회 배송이 가능하다.또 영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교차 지점에 자리 잡아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광역 연계 거점으로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고 유탑그룹은 설명했다.유2022.12.28 09:46
신라면세점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물류센터는 첨단 물류시설과 운영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증한 물류창고를 말한다. 이번에 신라면세점이 스마트 물류센터로 인증 받은 물류 거점은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내 위치한 총면적 1만4039㎡(4250평) 규모의 제2 통합물류센터로, 예측 기반의 업무 수행을 통한 인도 물량 사전 예측, 재고 현황 파악 효율화, 인도장 혼잡도 개선 등의 부분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 아울러 자동화 설비 및 프로세스 구축을 통해 공간 효율화와2022.10.10 20:29
신세계면세점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수작업으로 하던 원 패킹 공정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30% 증가시키고 주문 처리 속도를 개선한 점과 함께 무빙랙, 그린백 등을 통해 비닐 사용을 줄인 점을 인정받았다. 스마트물류센터는 첨단 물류시설 및 설비, 운영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성 등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물류창고로써 국토교통부장관의 인증을 받은 물류창고를 말한다. 이번에 신세계면세점이 스마트물류센터로 인증받은 물류센터는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내 위치한 은산통합물류센터다. 총 면적 1만2833㎡ 규모로 중량2021.05.19 21:20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차인혁)가 피코이노베이션(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조용준)의 평택 무인화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피코이노베이션은 국내 100여개 제약사로 구성된 전국 협동조합으로, 평택 드림 산업단지 내에 1만7000㎡(5000평) 규모의 자동화 및 무인화 물류센터를 구축해 제약업계 처음으로 혁신적인 물류 시스템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는 3만 파렛트(Pallet) 분량의 의약품을 보관할 수 있는 규모이며, 최대 20개사가 동시에 물류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CJ올리브네트웍스는 피코이노베이션에 물류 컨설팅을 제공하고, 센터 설계부터 구축, WMS(창고관리시스템) 운영, 관리까지 책임진다.지난해 전략적 파트2021.02.17 09:57
한국도로공사가 공사 창립 52주년을 맞아 향후 10년간의 새로운 비전과 핵심사업 계획을 밝혔다. 17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지난 15일 창립 52주년을 맞아 디지털화로 대표되는 미래교통 패러다임 선도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대국민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신 비전 2030'을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도로공사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플랫폼 기업'을 신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할 5대 핵심사업을 발표했다. 첫째, 자율주행 선도를 위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전국 구축 등 고속도로 디지털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첨단 도로교통 운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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