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13:26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도 교직 생활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교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가 갈수록 늘어 정작 수업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도 우려했다. 12일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미국 공립 초·중·고(K-12) 교사 25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7%는 “교사 업무에 자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스트레스의 주된 원인은 업무 과중이었다. 전체의 84%는 “정규 근무 시간 동안 채점, 수업 계획, 서류 업무, 이메일 답변 등 수업 외의 업무까지 처리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토로했다. 게다가 학생들의 문제행동 지도에 진땀을 빼다 보니 정작2018.05.15 06:31
사교육 열풍속에 15일은 스승의 날 선물을 두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스승의 날은 교권존중과 스승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진작과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김영란법’) 시행 후 맞는 두번째 맞는 스승의 날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선생님은 공직자이기 때문에 스승의 날에 담임교사나 학과 담임 등에게 선물, 혹은 카네이션 등을 제공하는 것은 금액과 상관 없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학생 대표 등이 담임교사나 교과담당교사에게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카네이션이나 꽃은 사회상규2016.05.13 08:32
오는 15일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의 유래는 1958년 충남 강경지역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5월8일)을 맞아 병주에 있거나 은퇴한 은사님을 방문하는 활동에서 시작됐다. 이후 1963년 청소년적십자사 중앙학생협의회는 5월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할 것을 권장했고, 1964년 이 협의회는 ‘은사의 날’을 ‘스승의 날’로 변경하고 날짜는 5월 26일로 정했다.1965년에는 스승이 한글을 창조하신 세종대왕처럼 존경받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취지에서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스승의 날을 최종 확정했다.올해로 35번째인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날 노래가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음은 스승의날 노래 가사이다.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우러러 볼 수록 높아만 지네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태산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떠나면은 잊기 쉬운 스승의 은혜어디간들 언제있든 잊사오리까마음을 길러주신 스승의 은혜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의 사랑갚을길은 오직하나 살아 생전에가르치신 그 교훈 마음에 새겨나라 위해 겨레 위해 일하오리다.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한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3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유‧ 초‧ 중‧ 고 및 대학 교원 3632명을 대상으로 교원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원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가 29.1%로 1위를 차지했다. ‘선생님처럼 될래요’(23.7%), ‘선생님 때문에 기운 나요’(17.6%), ‘선생님 사랑해요’(15.5%) 등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 1위는 ‘널 믿는다, 넌 할 수 있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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