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8 11:53
러시아 국부펀드(RDIF)에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이 아르헨티나에서 위탁 생산된다. 27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타임스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제약업체 라보라토리오스 리치몬드(Laboratorios Richmond)가 러시아의 스푸티니크 V 백신을 생산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러시아 관영매체들도 전날 러시아와 아르헨티나 측이 백신 위탁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양해각서는 러시아 국부펀드와 아르헨티나 제약사가 코로나19의 위기 극복을 위한 백신 생산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백신 생산 과정에는 라보라토리오스 리치몬드와 협2021.02.20 13:17
일부 국가에서 승인된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유럽연합(EU)에서는 승인되지 않고 있다.20일(현지시간) 현재까지 유럽식품의약품청(EMA)은 러시아 스푸티니크 브이(Sputnik V) 백신에 대한 검토 작업을 개시하지 않았다. AFP통신에 따르면 EMA는 스푸티니크 백신에 대한 승인절차는 다른 백신에 대한 승인 절차와 같은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밝혔다. EMA는 스푸티니크 브이 백신의 임상시험 자료에 대한 실시간 검토작업인 ‘롤링 리뷰’도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다. EMA는 지난 17일 “그들(러시아 측이) 백신 임상시험 데이터를 모두 제출해야 승인 절차를 개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U에서는 지금까지 미국2021.01.21 08:25
아르헨티나 정부가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코로나19) 스푸티니크V를 60세 이상 고령층에 접종하는 것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보건 규제당국인 ANMAT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안전성과 예방효과가 확인됐다”며 스푸티니크V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 규제당국은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백신의 예방효과가 91.8%였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올해 61세인 알베르토 레르난데스 대통령은 백신 접종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부 관계자는 “대통령이 백신을 접종할 길이 마련됐다”며 “어느 때라도 백신 접종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