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07:29
시흥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의 식중독 예방과 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총 4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프랜차이즈 업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7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점검과 동시에 여름철 다소비 식품(냉면ㆍ빙수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위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조리장 및 위생 설비의 청결 유지와 방충 시설 설치 여부 △냉장ㆍ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음식물 재사용 행위 △무신고ㆍ무등록 제2024.08.16 14:51
경기도 오산시는 관내 외식업 활성화 및 식품접객업소 대상 자율 경영 관리·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024년 식품접객업소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참여 업소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 후 1년을 경과한 관내 식품접객업소이며, 총 6개 업소를 선정한다. 선정기준은 영업기간, 2023년도 매출액, 영업주 발전 가능성 등이며, 선정된 업소는 컨설팅 희망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에게 업소의 문제점 및 컨설팅 방향 등을 사전 진단 받은 뒤 맞춤형 컨설팅을 4회 지원 받는다. 신청방법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2024.07.12 15:22
전남 보성군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관광객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율포솔밭해수욕장 및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 위생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율포해수욕장 및 제암산자연휴양림 주변 음식점과 배달음식점 중 접근성이 쉬운 분식점과 중국음식점을 포함한 90여 개소이다. 이날 주요 활동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장 청결 관리 준수사항 여부 △시설기준 관리 △영업주, 조리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지도 △식중독 예방 및 친절 교육 등이다.군 관계자는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 개장 기간 식중독이 일어나지 않도록2024.07.08 13:04
전남 담양군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식품접객업소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위한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접수는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보조금은 최대 80만 원으로 자부담은 없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을 득한 영업자다. 단,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소, 영업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관외인 자,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이력 업소 등은 지원이 제한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담양군 누리집 내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한 후 군청 관광과 식품위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광 취약계층의 음식점 이용 편의2023.06.15 08:01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송파구청과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등에 의한 세균성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가락시장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5월 23일)한 결과 부적합 업소는 없다는 통보를 12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부분 생선회를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실효성 있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송파구청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실태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그리고 합동점검반은 식2022.10.31 13:05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하거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골프장 내 식품접객업소를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안성과 용인, 여주 등 도내 8개 시군 82개 골프장 내 식품접객업소 118곳 단속한 결과 식품위생법,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17개 업소(18건)를 적발했다.위반 내용은 ▲식품 보존기준 위반 9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6건 ▲원산지 거짓 표시 2건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1건이다.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 골프장 식품접객업소는 유통기한이 50일 지난 칠리소스 등 4종의 식품 6.8kg을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조리·판매2021.08.19 13:05
화성시는 지난 18일, 다방 형태의 식품접객업소 중심으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7일간 적용되며, 반드시 기간 내에 다방 형태의 식품접객업소 사업주 및 종사자는 코로나19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는 일시적 또는 1일 종사자도 포함되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한다. 기간 내 검사를 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3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2일 대상 업소 120개소에 문자를 발송해 검사를 독려했으며, 오는 26일까지 현장점검을 펼쳐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확인할 방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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