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8 15:55
노후 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이었던 신림1구역이 4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8일 서울시는 7일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관악구 신림동 808번지 일대 '신림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촉진계획 변경안 통과로 신림1구역은 높이 29층·총 4104가구(공공주택 616가구)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경전철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 역세권에 위치한 신림1구역은 지난해 9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 시작을 선언한 곳으로 신림재정비촉진지구의 초입 약22만3000㎡ 규모의 대단지다. 신림1구역이 이번 촉진계획 심의를 통2021.10.31 13:33
공사비 1조537억 원 규모의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 재개발사업이 2차 시공사 입찰까지 마치며 시공사 선정 8부 능선을 넘었다. 그러나 입찰에 참여한 GS건설 컨소시엄을 두고 일부 조합원들의 부정적 시선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급기야 조합집행부와 조합원들 간 갈등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신림1구역은 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인 노후 저층주거 밀집지역으로, 총 면적 22만4773.5㎡ 달한다. 지난 2008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결정된 이후 13년 동안 사업이 정체돼 오다 지난 2019년 말 재개발조합 설립 이후 현재 신탁방식 정비사업(지정개발자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재개발 이후 총 4342가구 규모 공동주택(아파트‧오피스텔)이2021.09.02 08:40
서울 서남권 최대 재개발 사업지인 관악구 신림1구역을 노리는 대형건설사의 구애(求愛)가 이어지고 있다. 예정공사비 1조 원이 넘는 서울권 대형 정비사업지인데다 내년 경전철 신림선 개통과 함께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돼 분양성도 좋기 때문이다.2일 신림1재정비촉진구역(신림1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결과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3사가 컨소시엄을 꾸려 단독으로 참여했다. 앞서 지난달 9일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컨소시엄 3개사 외에 현대건설·대우건설·호반건설·금호건설·동부건설·반도건설·우미건설 등 총 10개사가 개별 참여했으나, 본입찰에는 대형 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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