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15:50
가레나에서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인 게임 '신월동행'에 국내 게이머들이 주목하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2D 서브컬처 장르에 퍼즐에 가까운 어드벤처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으로 마니아층의 기대를 받는 모양새다.신월동행은 중국의 파이어윅 네트워크가 개발해 지난해 10월 중국 현지 서비스를 개시한 게임이다. 도시에 암약하는 초자연적 위협 '초실체'에 대응하는 비밀 조직 '신월'의 이야기를 다루는 어반 판타지 테마의 게임이다.외산 서브컬처 게임이 국내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호요버스의 '원신'이 성공한 이래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 선본 네트워크 '소녀전선 2: 망명' 등 3D 서브컬처 게임들이 인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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