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9 10:19
전남 담양군이 한국대나무박물관 제1전시실에 대나무 소재를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 환경을 구축, 시범적으로 기획전시를 진행한다.1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는 지역 특화 자원인 대나무를 활용, 대나무박물관의 상설 전시에 더해 경험을 통해 총체적 감흥을 누리는 새로운 방식의 전시를 선보인다. 기획전시는 ‘미디어를 통한 경험의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담양만의 지역 특성을 토대로 ‘대나무의 사계’, ‘대나무의 모든 것’ 등의 이야기를 구성해 실감 콘텐츠를 구현했다. 또한 제1전시실 기획전시 개관기념 이벤트를 2월 16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한다. 첫 번째2021.08.10 14:43
SK텔레콤은 독립기념관과 협력해 5G MEC 환경에서 첨단 ICT 기술을 통해 독립 운동의 역사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마법사진관 등 총 5종의 초실감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5G MEC(Mobile Edge Computing)는 통신 기지국에 데이터 처리, 저장을 위한 서버 등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물리적 전송 거리를 단축시켜 초고속, 초저지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5종의 실감형 콘텐츠는, 슈퍼노바 기술 기반 마법사진관, NUGU 적용 코딩 로봇을 활용한 알버트 독립운동 체험관, VR기술로 보는 하늘공원 한글 퀴즈, 4DX로 경험하는 독립운동, 점프 AR로 만나는 백범 김구 등이다.먼저 ‘마법사진관’에서는 SKT의5G MEC 기반의 영2021.02.16 09:44
글로벌 게임사인 에픽게임즈와 국내 콘텐츠 제작사인 CJ ENM가 손잡고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실감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에픽게임즈의 한국지사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CJ ENM과 차세대 실감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에픽게임즈와 CJ ENM의 이번 업무협약은 제작 협업 및 프로그램 교류를 통해 양사의 발전은 물론 차세대 실감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CJ ENM은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LED Wall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의 도입으로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연내 제작할 CJ ENM의 텐트폴 콘텐츠에 적극 활용하면서 에픽게임즈와 관련 정보2020.01.29 14:49
정부가 올해 총 1900억 원을 들여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실감콘텐츠를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 산업 육성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VR·AR’ 등 실감기술을 활용하는 혁신적 5G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계획은 지난해 발표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과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올해 총 19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내용이 담겼다. 정부는 올해 ▲VR·AR콘텐츠 산업육성 ▲디지털콘텐츠 기업 경쟁력 강화 ▲디지털 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 ▲핵심기술 개발(R&D) ▲정책금융 지원 등 5대 기능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우선 5세대2019.05.02 15:55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 전략'의 핵심서비스 중 하나인 실감콘텐츠 육성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실감콘텐츠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홀로그램 등의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같은 체험이 가능한 콘텐츠를 일컫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실감콘텐츠 분야 초기시장 창출과 세계적 경쟁력 제고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벤처‧중소기업 성장 지원 펀드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는 한국벤처투자(대표 박정서)를 통해 한국모태펀드 출자사업 계획 공고 및 투자운용사 모집을 3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실감콘텐츠 분야 벤처‧중소기업 성장과 디지털콘텐츠 해외진출을 지원하2019.04.24 15:59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5G+ 전략산업 본격 육성을 위한 분야별 민‧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지난 8일 발표한 5G+ 전략의 후속조치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5G+ 전략산업별 이행방안을 구체화하고 민‧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주재하는 첫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대표 5G 콘텐츠 육성을 위한 실감콘텐츠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민간 업계‧전문가들은 5G 콘텐츠 시장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이번 간담회의 첫 번째 논의 분야로 VR‧AR, 홀로그램 등 실감콘텐츠를 선정했다.과기정통부는 5G+ 전략산업 육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G+2017.05.22 10:25
영진전문대학 특수영상반 3학년생 전원이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주최하고, 실감미디어 성과확산사업단이 주관한 제2회 실감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하며 특수 양상분야 전문 실력을 입증했다. ‘제2회 실감콘텐츠 공모전’은 미래창조과학부, 경상북도, 경주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최하고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및 실감미디어 성과확산사업단이 주관했다. 실감미디어의 대중화 및 저변을 확대하는 동시에 다양한 실감콘텐츠 확보하기 위해 ‘실제같은 가상세계’를 주제로 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열렸다.영진 특수영상반(컴퓨터정보계열) 3학년생 23명은 7개 팀을 구성, 이번 공모전에 응모했는데 ‘알콤’팀(박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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