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2 00:52
"사고쳐야 청춘이다." 박서준과 김지원은 결혼을 약속했고, 송하윤은 1인 창업을, 안재홍은 과장으로 승진했다. 11일 밤 종영한 KBS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임상춘) 16회에서 고동만(박서준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는 결혼을 앞뒀고 김주만(안재홍 분)과 백설희(송하윤 분)는 재결합했다. 16회 부제는 ‘네버엔딩 마이웨이’였고 "우리는 각자 마이웨이를 갔다"는 멘트가 흘러나왔다. 이날 애라는 고등어탕 냄비를 찾으러 갔다가 황복희(진희경 분)가 친엄마인 줄 알게 됐다. 애라는 타박하는 복희에게 올라 온 김에 에어컨 바람이나 좀 쏘이자고 들러붙었고 복희는 핀잔을 주면서도 에어컨을 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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