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2 15:26
“스와치가 ‘틱 디퍼런트’(Tick different, (시계가)다르게 똑딱인다)라는 문구로 애플 상표권을 침해했다. 스와치사의 벨라미 시계에 사용된 이 문구는 지난 1990년대 애플 광고 문구인 ‘씽크 디퍼런트’(Think Different)를 차용했다.” 애플인사이더·엔가젯 등은 11일(현지시간) 애플이 스와치의 일부 시계 모델에 새겨진 ‘틱 디퍼런트’라는 문구에 대해 이같은 이유를 들어 이 회사를 제소했다고 전했다. 스위스연방행정법원은 지난주 접수한 애플의 소장에 대한 판결을 진행 중이다. 애플이 승소하려면 적어도 50%의 소비자가 ‘Think Different’라는 문구를 애플 브랜드와 연관짓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애플은 취1
XRP, SWIFT 'ISO 20022' 대변혁 중심에 서나…글로벌 금융 판도 뒤바뀐다
2
XRP, 5월 '운명의 14일' 맞나… 클래리티 법안 상원 심의 앞두고 '투심' 술렁
3
달러 붕괴 공포에 비트코인 '金 대체자' 급부상… JP모건 "금에서 BTC로 대전환"
4
"삼성·SK하이닉스 '풀매수' 나선 월가... 월가가 꺼낸 '6330억 달러'의 정체"
5
"삼성·TSMC 비상", 트럼프가 직접 판 짠 '애플-인텔' 동맹의 파괴력
6
튀르키예, 첫 국산 미니잠수함 공개…'바다 속 픽업트럭' 무인잠수정까지
7
"금리 인상이 온다"… '채권 왕' 건들락, 주식 팔고 금·현금으로 피신하라
8
빌 게이츠의 14조 막대한 투자… ‘꿈의 에너지’ 핵융합, 10년 내 전력 뽑는다
9
2030년 패권 가를 4대 전선, “HBM·광인터커넥트·GAA·패키징” 동시 폭발 중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