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11:00
스마트폰 화면 속 인증 대신 손끝으로 도장을 찍으며 여행의 흔적을 남기는 아날로그형 도보 여행 프로그램이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 새롭게 도입된다.경기관광공사는 평화누리길 탐방객을 대상으로 종주형 여행 콘텐츠를 강화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모바일 기반 걷기 인증 방식에 수첩 형태의 오프라인 기록 방식을 더해 걷는 즐거움과 수집의 재미를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도장을 모으는 데 초점을 두지 않았다. 여행자들이 길 위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에 얽힌 이야기와 각 코스의 특징을 함께 담아냈다. 코스를 따2023.04.03 13:44
후지필름은 증강 현실과 같은 현대적인 기능과 물리적인 사진을 다루는 새로운 경험을 결합한 추가 기능으로 신세대의 팬들을 인스턴트 카메라로 유도하고 있다. 여기에는 2021년 12월 출시된 최고급 인스탁스 미니 에보가 포함되어 있다. 3일 닛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후지필름은 2022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에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많이 팔렸고, 카메라는 출시된 지 1년이 넘도록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에보의 검은색 차체와 은색 버튼과 다이얼은 다른 인스탁스 모델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대조적으로 레트로 필름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이 제품의 매력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요소의 혼합에 있다. 후면의 3인치2018.12.16 10:28
LG전자가 17일 아날로그 감성을 웨어러블 기술에 담아낸 스마트 워치 ‘LG Watch W7’를 국내에 출시한다. 출고가는 39만 6천 원, LG 베스트샵과 11번가, G마켓, 네이버 등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판매한다. ‘LG 워치 W7(LG Watch W7)’은 초소형 아날로그 기어박스를 탑재해 실제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본체에는 스테인리스스틸을 적용해 탄탄한 내구성과 정갈한 아름다움을 모두 갖췄다. LG전자는 초절전 기술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웨어러블 IT 기기의 사용 편의성을 향상했다. 기존 스마트 워치가 한 번 충전하면 하루 이상 사용하기 힘들었던 반면, ‘LG 워치 W7’은 최대 이틀까지 쓸 수 있다. 전원2017.12.13 10:30
모든 것이 빠르고, 스마트한 디지털 시대,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을 뒤로하고 다시금 레트로(RETRO, 복고) 열풍과 함께 아날로그가 핫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수동, 느림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는 ‘느림의 미학’인 아날로그는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정신적으로 여유와 휴식을 준다. 장년층에는 어릴 적 추억으로, 청년층에게는 신선한 매력으로 하나의 문화코드가 된 아날로그가 이제 외식업계에서도 새로운 가치로 재평가 되며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외식업계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편승해 옛 추억에 새로운 맛을 입힌 메뉴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어릴 적 아버지가 월급날 사다주시던 추억의 맛 옛날통닭재래2015.12.02 10:30
로이킴 싱가포르 화보, 아날로그 감성 '물씬'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The Traveller)'는 가수 로이킴이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한 화보를 2일 공개했다. 3집 앨범으로 컴백하는 로이킴은 화보 촬영 및 싱가포르관광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이벤트 '싱가포르 인바이트(Singapore Invites)' 영상 촬영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싱가포르를 방문한 로이킴은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 가든스 바이 더 베이와 싱가포르 플라이어와 클락 키, 차이나타운, 뎀시힐, 덕스턴 힐 등 구석구석을 거닐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했다. 또 센토사에 위치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를 찾아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를 즐기기도 했다.풍성한 미식 문화가 있는 싱가포르에서 대표 음식 칠리크랩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식 갈비탕인 바쿠테, 꼬치 요리인 사테 등 싱가포르의 다양한 음식을 맛봤다.싱가포르관광청이 주관하는 '싱가포르 인바이트'에서는 싱가포르 관련 잊지 못할 경험을 공유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싱가포르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나 싱가포르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연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들에게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떠나는 싱가포르 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2015.08.31 09:42
삼성전자는 교보문고와 함께 '갤럭시 노트5'의 S펜을 소비자들이 더욱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컬러 드로잉 스튜디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컬러 드로잉 스튜디오'는 최근 인기가 높은 컬러링북을 종이와 색연필 대신 '갤럭시 노트5'에 S펜으로 채색해보는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이다.'컬러 드로잉 스튜디오'를 찾은 소비자들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강혜영 작가의 일러스트를 나만의 스타일로 개성 있게 채색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완성한 작품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자신의 작품이 인쇄된 특별한 컬러링 노트를 받을 수 있다.삼성전자는 컬러 드로잉 외에도 S펜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갤럭시 노트 5'의 S펜은 손에 편안하게 밀착되면서도 균형감 있는 그립감을 제공하며, 펜 끝을 가볍게 누르면 S펜이 튀어나오는 방식을 적용해 언제든지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다.다양한 서체와 섬세한 필압을 갖춘 S펜을 활용해 실제 종이에 펜을 쓰듯이 자유롭게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꺼진 화면 메모, 스크롤 캡처, 더욱 편리해진 에어 커맨드 기능을 지원한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컬러 드로잉 스튜디오는 더욱 진보한 갤럭시노트5의 S펜을 대표적 지식문화 공간인 교보문고에서 흥미롭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S펜 컬러링을 통해 첨단 디지털 기기가 구현하는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1
빅테크·스페이스X 폭락…나스닥·S&P500 하락
2
"팔 사람도 샀지만 살 사람도 없다"… 시바이누(SHIB), 이평선 저항에 갇힌 반등 시도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동반 급락...시총 순위도 재역전
4
TSMC 유리기판 양산, 2030년 이후 지연 전망…한국 공급망 수익 구간 진입
5
한화시스템 수중 무인체계, '플랫폼→네트워크' 전환 초입
6
140兆 캐나다 잠수함 기지 ‘에스콰이몰트’ 압축…인력난에 방산 업계 비상
7
韓 한화오션 ‘60兆 비버 프로젝트’냐, 獨 TKMS ‘나토 요새’냐…캐나다의 선택 임박
8
마이크론 신고가… 장기계약發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금 확인할 2가지 지표
9
트럼프, 양자 컴퓨팅 지원 행정명령 2건 서명...아이온큐 등 시간외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