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11:29
생활문화기업 LF가 오는 10월 첫 자체 여성 화장품 브랜드인 ‘아떼(ATHE)’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아떼는 스위스 자생 식물 원료를 기반으로 한 식물성 처방으로 12가지 유기물이 첨가되지 않고 동물 실험도 전혀 하지 않는 비건 지향 화장품 브랜드다. 브랜드명 아떼는 ‘정직하고 믿을 수 있다’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어센틱(AuTHEntic)과 ‘미학적’을 뜻하는 에스테틱(AesTHEtic)의 의미를 중의적으로 지닌다. 아떼는 프랑스 비건 인증 기관인 ‘EVE((Expertise Végane Europe)’로부터 비건 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스위스 화장품 원료 연구소 ‘미벨’과 공동 연구 개발해 ‘시그니처 안티에이징’ 원료 등 스위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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