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 11:09
이랜드가 청주시 흥덕구에 백화점과 아울렛의 장점을 결합한 도심형 아울렛을 선보인다. 이랜드그룹은 오는 27일 청주시 흥덕구 (구)드림플러스 부지에 청주지역 최대 도심형 아울렛NC청주점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이랜드는 전국 핵심 상권에 50개 도심형 아울렛을 운영하게 됐다. NC청주점은 연면적 약 6만7236㎡(2만339평), 영업면적 2만4403㎡ (7382평) 규모에 지하 1층부터 8층까지 영업을 전개하고 200여개 패션브랜드와 40여개 외식·기타브랜드 등 244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NC, 뉴코아, 이천일아울렛 등을 운영하는 이랜드리테일은 1994년 이천일아울렛 당선점을 열며 국내 최초로 패션 아울렛 모델을 선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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